'불타는청춘' 홍일권, 피아노 연주와 요리의 앙상블 '여심강탈'



새친구 홍일권이 김도균과 콜라보 연주를 하며 ‘불타는청춘’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2일 SBS TV ‘불타는 청춘’에선 공주를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경헌, 구본승, 김부용이 먼저 집합지에 도착했다.

이날 강경헌의 등장에 김부용은 “형수님 오셨다”고 말했고 구본승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방송 후 주변 반응에 대한 질문에 강경헌은 “주변에서 (구본승과)잘 어울린다고 하더라”며 수줍게 말했다. 김부용 역시 “제 주변에서도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며 체감 반응을 전했다.

이어 김도균, 강문영, 김광규, 최성국이 가세했다. 멤버들은 공주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게 됐다. 구본승과 강경헌은 커플 자전거를 타게 됐다. 



강경헌은 구본승이 TV에서 보던 것과 달리 덩치가 있다고 말했고 구본승은 “그래서 다른 사람 앞에 잘 서지 않는다. 가려서 안 보일까봐”라고 말했다. 강경헌과 구본승은 도란도란 대화를 하며 다정하게 커플 자전거를 타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새 친구가 등장했다. 이연수가 새 친구를 맞이한 가운데 그의 정체가 공개됐다. 그는 배우 홍일권으로, ‘사랑의 꽃피는 나무’를 비롯해 많은 드라마와 사극에서 활약했다.  




특히 이연수와는 7년 전 첫사랑 역으로 드라마에서 만난 바 있다며 각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예능에 첫 출연하는 홍일권은 다른 멤버들과 어떻게 친해져야 할지 고민했고 이연수는 각 멤버들의 장점과 성향을 알려주며 그를 도와주기 위해 나섰다. 홍일권은 “연수가 마음을 편하게 해줬다”며 자신을 배려하는 이연수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공주의 숙소에서 멤버들과 새 친구 홍일권이 처음으로 대면했다. 이연수는 “내 남친이랑 같이 왔다”고 소개하며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김도균은 홍일권은 뮤지션 배우라고 소개했고 그는 멤버들의 요청에 피아노 연주를 선보여 환호를 자아냈다. 이어 앙코르가 나오자 이번엔 김도균과 콜라보 연주를 선보였다.  

이어 홍일권은 피아노로 ‘비처럼 음악처럼’노래를 연주했고 김도균은 기타연주로 하모니를 이뤘다. 멤버들은 연주에 맞춰서 함께 노래를 불렀다. 이어 홍일권은 멤버들을 위해 삼겹살과 닭고기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이어 고기를 구울 돌판까지 가져 온 통큰 모습으로 또다시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홍일권은 직접 능숙하게 고기까지 자르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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