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씽큐' 사전예약에 따른 '통근 사은품 대잔치’ 이벤트행사를 펼친다고 합니다.


이동통신업계가 11일부터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ThinQ)’ 예약판매에 돌입한다. 오는 18일 씽큐 공식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한 가입자를 대상으로 음성인식 기반 인공지능(AI) 스피커와 실시간 음악 재생 이용권 등 ‘통 큰’ 마케팅 경쟁에 나섰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는 17일까지 전국 이통3사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씽큐를 예약 구매할 때, 3사 제휴카드와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 등을 활용하면 최대 70만 원에서 103만 원 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G7 씽큐 출고가는 89만8700원이다. KT로 G7 씽큐 예약구매를 하면 무료다. 즉 KT ‘카드 더블할인 플랜’으로 단말 대금과 통신요금 납부를 각각 다른 제휴카드에서 할인 받을 수 있다.


일례로 ‘프리미엄 슈퍼DC 현대카드’와 ‘슈퍼할부 신한카드’로 씽큐를 구매하면 2년 간 단말과 통신요금(자동이체 시)에서 각각 최대 48만원씩, 총 96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게다가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가입하면 G7 씽큐 한정 캐시백을 충족요건에 따라 7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각 사별 사은품도 푸짐하다. SK텔레콤은 예약 구매자에게 AI 스피커 ‘누구 미니’와 무선 충전기, 우드 붐박스 중 하나를 택해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개통 기준으로 선착순 3000명에겐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뮤직메이트’ 2개월 무제한 이용권이 추가로 제공된다.

KT 역시 예약구매자에게 무선충전기와 붐박스 중 하나를 제공하며, ‘지니뮤직 MP3 다운로드30곡’ 이용권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예약자에게 △뮤직팩(블루투스 무선 마이크와 지니뮤직 3개월권) △무비팩(증강현실·AR 매직미러안경+U+비디오포털 VOD 쿠폰 3만원권) △붐박스팩(붐박스 스피커+지니뮤직 3개월권) 중 한 가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LG유플러스는 G시리즈 마니아층을 공략, ‘G시리즈 고객 명예의 전당’ 행사에서 선발된 가입자에게 G7과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1년 이용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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