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무차별 폭행사건 진실은 ?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발생하였던 심석희 선수의 폭행 사건의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심석희 국가대표선수촌 폭행 피해 내막이 밝혀졌다. 잔인한 가해와 직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현직 주장이었다는 신분뿐 아니라 대회를 채 한 달도 남기지 않은 시점이라는 것도 경악을 자아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대한빙상경기연맹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보고서 4번째 항목인 ‘국가대표 지도자의 선수 폭행 및 사건 허위보고 관련’에는 심석희 피해 내용이 담겨있다.

쇼트트랙국가대표팀 조재범 코치는 1월 16일 진천선수촌의 밀폐된 공간에서 심석희를 발과 주먹으로 수십 차례 폭행한 것이 드러났다. “폭행의 공포감에서 탈출하기 위해 선수촌을 빠져나갔다”라는 것이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힌 일명 ‘심석희 퇴촌 파문’의 진실이다.


조재범은 대한빙상경기연맹의 영구징계 처분을 받은 후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중국 쇼트트랙대표팀 코치로 자리를 옮겼다.


심석희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여자쇼트트랙 종목에서 금1·은1·동1을 획득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여자쇼트트랙대표팀 주장으로 한국의 계주 우승을 이끌었다.

가혹한 폭행을 당한 1월 16일은 심석희의 평창동계올림픽 첫 공식전으로부터 불과 26일 전이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1월 17일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진천선수촌을 방문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조재범 등 당시 쇼트트랙대표팀 코치진은 주요 선수 중 하나인 심석희의 부재를 숨기기 위해 ‘몸살감기로 병원에 갔다’라고 대한체육회에 허위보고를 했다”라고 적시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특정감사 결과 공개에 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16일 “폭행 수단 및 정도를 고려하고 심석희 가족의 의사를 존중했다”라는 설명과 함께 조재범 코치 건을 수사기관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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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홍일권, 피아노 연주와 요리의 앙상블 '여심강탈'



새친구 홍일권이 김도균과 콜라보 연주를 하며 ‘불타는청춘’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2일 SBS TV ‘불타는 청춘’에선 공주를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경헌, 구본승, 김부용이 먼저 집합지에 도착했다.

이날 강경헌의 등장에 김부용은 “형수님 오셨다”고 말했고 구본승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방송 후 주변 반응에 대한 질문에 강경헌은 “주변에서 (구본승과)잘 어울린다고 하더라”며 수줍게 말했다. 김부용 역시 “제 주변에서도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며 체감 반응을 전했다.

이어 김도균, 강문영, 김광규, 최성국이 가세했다. 멤버들은 공주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게 됐다. 구본승과 강경헌은 커플 자전거를 타게 됐다. 



강경헌은 구본승이 TV에서 보던 것과 달리 덩치가 있다고 말했고 구본승은 “그래서 다른 사람 앞에 잘 서지 않는다. 가려서 안 보일까봐”라고 말했다. 강경헌과 구본승은 도란도란 대화를 하며 다정하게 커플 자전거를 타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새 친구가 등장했다. 이연수가 새 친구를 맞이한 가운데 그의 정체가 공개됐다. 그는 배우 홍일권으로, ‘사랑의 꽃피는 나무’를 비롯해 많은 드라마와 사극에서 활약했다.  




특히 이연수와는 7년 전 첫사랑 역으로 드라마에서 만난 바 있다며 각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예능에 첫 출연하는 홍일권은 다른 멤버들과 어떻게 친해져야 할지 고민했고 이연수는 각 멤버들의 장점과 성향을 알려주며 그를 도와주기 위해 나섰다. 홍일권은 “연수가 마음을 편하게 해줬다”며 자신을 배려하는 이연수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공주의 숙소에서 멤버들과 새 친구 홍일권이 처음으로 대면했다. 이연수는 “내 남친이랑 같이 왔다”고 소개하며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김도균은 홍일권은 뮤지션 배우라고 소개했고 그는 멤버들의 요청에 피아노 연주를 선보여 환호를 자아냈다. 이어 앙코르가 나오자 이번엔 김도균과 콜라보 연주를 선보였다.  

이어 홍일권은 피아노로 ‘비처럼 음악처럼’노래를 연주했고 김도균은 기타연주로 하모니를 이뤘다. 멤버들은 연주에 맞춰서 함께 노래를 불렀다. 이어 홍일권은 멤버들을 위해 삼겹살과 닭고기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이어 고기를 구울 돌판까지 가져 온 통큰 모습으로 또다시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홍일권은 직접 능숙하게 고기까지 자르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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