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총재, 스피드업 클린베이스볼 강조.. SK구단방문



오늘 17일, 정운찬 신임 KBO 총재가 SK 구단의 스프링캠프를 방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날 KBO는 보도자료를 통해 "정운찬 총재가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 위치한 히스토릭 다저타운에서 전지훈련 중인 SK 캠프를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미국 전지훈련의 필요성과 효과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 총재는 SK 선수단에 경기시간 단축을 위한 스피드업 규정 시행과 공정하고 투명한 KBO 리그를 위한 클린베이스볼 실천에 대해 프로답게 책임 있는 운영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염경엽 SK 단장과 힐만 감독은 총재의 스프링캠프 방문에 감사 인사를 했다. 



총재가 강조한 사항들이 현장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고 한다. 정 총재는 18일(한국시간) 애리조나로 이동해 텍사스 및 넥센, LG, NC, kt 캠프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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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요리부터 고민상담까지.. '효리네 민박2' 케미 대박



소녀시아 윤아의 아름다운 모습이 선보졌습니다.

이효리와 윤아는 한꺼번에 새로운 손님이 두 팀이나 방문했지만 당황하지 않고 손님을 맞이했다. 미처 점심 식사를 못 했다는 손님의 말을 들은 윤아는 따뜻한 유자차를 대접한 후 전복죽을 정성스레 데우기 시작했고, 혹여 양이 적을까 걱정한 이효리는 능숙한 솜씨로 불고기를 만들어주며 살갑게 손님들을 챙겼다.

이효리와 윤아의 요리는 저녁에도 이어졌다. 여행에서 돌아온 손님들을 위해 전복 삼계탕을 만들어주는가 하면, 달콤한 와플까지 후식으로 제공해 손님들을 놀라게 한 것. 두 사람의 정성이 가득 담긴 요리를 맛본 손님들은 입을 모아 맛있다며 감탄했다.  

한편, 저녁 식사 후 이효리와 윤아는 벽난로 앞에서 손님과 함께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전공 분야에서 남들보다 뛰어나지 못한 것 같아 걱정”이라는 민박객의 고민에 두 사람은 진심으로 공감했고, 각자의 경험을 털어놓으며 손님을 위로했다.  


정성스러운 요리와 따뜻한 대화로 손님들을 챙긴 민박집 회장 이효리와 직원 윤아의 모습은 2월 18일(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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