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무차별 폭행사건 진실은 ?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발생하였던 심석희 선수의 폭행 사건의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심석희 국가대표선수촌 폭행 피해 내막이 밝혀졌다. 잔인한 가해와 직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현직 주장이었다는 신분뿐 아니라 대회를 채 한 달도 남기지 않은 시점이라는 것도 경악을 자아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대한빙상경기연맹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보고서 4번째 항목인 ‘국가대표 지도자의 선수 폭행 및 사건 허위보고 관련’에는 심석희 피해 내용이 담겨있다.

쇼트트랙국가대표팀 조재범 코치는 1월 16일 진천선수촌의 밀폐된 공간에서 심석희를 발과 주먹으로 수십 차례 폭행한 것이 드러났다. “폭행의 공포감에서 탈출하기 위해 선수촌을 빠져나갔다”라는 것이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힌 일명 ‘심석희 퇴촌 파문’의 진실이다.


조재범은 대한빙상경기연맹의 영구징계 처분을 받은 후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중국 쇼트트랙대표팀 코치로 자리를 옮겼다.


심석희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여자쇼트트랙 종목에서 금1·은1·동1을 획득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여자쇼트트랙대표팀 주장으로 한국의 계주 우승을 이끌었다.

가혹한 폭행을 당한 1월 16일은 심석희의 평창동계올림픽 첫 공식전으로부터 불과 26일 전이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1월 17일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진천선수촌을 방문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조재범 등 당시 쇼트트랙대표팀 코치진은 주요 선수 중 하나인 심석희의 부재를 숨기기 위해 ‘몸살감기로 병원에 갔다’라고 대한체육회에 허위보고를 했다”라고 적시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특정감사 결과 공개에 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16일 “폭행 수단 및 정도를 고려하고 심석희 가족의 의사를 존중했다”라는 설명과 함께 조재범 코치 건을 수사기관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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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진, 이유애린과 공개열애



배우 이정진이 연인 이유애린과의 공개연애를 언급했다.

2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성령, 이상민, 이정진, 마이크로닷이 뭉친 ‘밥 잘 먹는 예쁜 누나랑 오빠’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녹화에서 이정진은 MC들이 연인 이유애린과의 공개연애를 언급하자 “데뷔 후 처음으로 걸렸다”고 유쾌하게 답한 뒤 김국진을 바라보며 이심전심으로 축하인사를 건네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이후 이정진은 연기 활동 뿐 아니라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다양한 사업에 진출한 상태임을 밝혔다. 그는 현 소속사 대표를 맡고 있는 사실과 함께 최근 물티슈, 치약에 이어 이제는 라벨 사업까지 진출하게 됐음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이정진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배우 신현준이 ‘산후조리원’을 열자고 진지하게 제안한 사실까지 털어놔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정진은 연예계 마당발이자 미식가다운 에피소드로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민어 한 마리를 먹기 위해 특별한 사전작업을 거친다고 밝힐 뿐 아니라 휴대전화에 음식 사진만 따로 저장해 놓은 폴더가 있다는 사실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정진은 현장에서 직접 휴대전화 음식 폴더에 담긴 수 백장의 음식사진을 공개했고, 미식가 다운 음식 식견을 보여줬다. 이를 지켜 본 MC 김국진은 “너는 밥만 먹으러 다니니”라고 말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23일 밤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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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진과 열애‘ 이유애린 누구 ? 모델 출신 ‘나뮤‘ 전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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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인 이유애린과 공개 연애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유애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3일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김성령-이상민-이정진-마이크로닷이 뭉친 ‘밥 잘 먹는 예쁜 누나랑 오빠’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MC들이 연인 이유애린과의 공개연애를 언급하자 이정진은 “데뷔 후 처음으로 걸렸다”고 유쾌하게 답했다고.

이정진과 이유애린은 지난 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가까워졌다.

골프 등 스포츠를 즐긴다는 공통분모를 통해 사랑을 키웠다. 

이정진이 이유애린과의 공개 연애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유애린을 향한 대중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이유애린은 2010년 나인뮤지스 싱글 앨범 '렛츠 해브 어 파티(Let's Have A Party)'로 데뷔했다. 그는 '뉴스', '와일드' 등 곡에서 강렬한 랩을 선보였다.




이후 2016년 6월 미니 5집 '로스트' 활동을 마지막으로 나인뮤지스에서 탈퇴했다.

이유애린은 174cm의 큰 키로 슈퍼모델 출신이기도 하다. 동덕여자대학교 모델과를 졸업한 그는 2007년부터 서울컬렉션 황제복, 김시양, 이종훈,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활약하며 모델로도 활동했다. 

이유애린은 지난해 8월 나인뮤지스에서 함께 활동하던 문현아와 컬래버레이션 싱글 ‘둥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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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통령 유투버 도티의 수입은 ?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플레이 영상으로 스타가 된 크리에이터 도티(본명 나희선·32)가 자신의 수입을 밝혔습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초통령’이라 불리는 스타 유튜버 도티가 출연했다.  

도티는 유튜브 팔로워 223만 명, 누적조회수 19억 뷰를 자랑하는 크리에이터다. 

이날 도티는 수입을 묻는 DJ 박명수의 질문에 “일단 제일 중요한 수입원은 콘텐츠를 업로드하면 5초 후 광고 건너뛰기 이런 게 있다. 광고를 건너뛰지 않고 일정시간 이상 시청하면 그 광고 수익을 지급을 받는다며”며 “그 광고 수익이 그날그날 단가가 다르기는 하다. 경매 형식으로 진행된다. 광고 단가가 비싼 시기에는 제가 수익이 더 많아지고 떨어지면 거기 맞춰서 저도 좀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외에는 제 채널이 규모도 좀 되고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다보니 아예 광고형 콘텐츠를, 광고주 분들이 연락이 직접 와 그런 걸 제작하기도 한다. 전 캐릭터 상품을 많이 출시해서 그런 쪽으로 수입이 발생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19억 뷰면 거기에는 수입이 없냐”고 질문했다. 도티는 “그게 기본 수입이다. 조회수에 대한”이라며 “19억 뷰를 정해서 주는 건 아니고 조회수 1당 얼마씩”이라고 설명했다.  

이 말을 듣고 놀란 박명수는 “19억뷰면 1원만 줘도 19억이냐. 그렇게 따지는 거냐. 이론만 치면”이라고 물었고, 도티는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그럴 수도 있는데 그거보다 훨씬 많을 경우가 많다. 조회수당 1원은 아닌 것 같다”며 “그건 지금까지의 총 누적”이라고 말했다.  



도티는 “수입은 저작권처럼 고정적으로 들어온다. 


콘텐츠가 3000개 정도 쌓이다 보니 과거에 올린 영상도 지금 조회수가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티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예능 ‘뇌섹 시대-문제적 남자’에서도 자신의 수입을 언급했다.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제작 회사인 샌드박스 네트워크를 설립해 대표로 재직 중인 도티는 “사실 저희 회사가 흑자 운영하는 몇 안 되는 콘텐츠 회사”라고 자부심을 표했다.  


MC 전현무는 도티에게 “초면에 죄송하지만 살벌하게 돈을 번다는 말을 들었다”며 구체적인 수입을 물었고, 도티는 “제가 채널을 운영한 지 지금 만 4년 조금 넘었다. 그런데 1년 반 정도 됐을 때 대기업 임원의 연봉 이상을 벌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은 콘텐츠 광고 수익이 주 수입원”이라며 “거기다가 게임 영상을 주로 만들다 보니 저만의 캐릭터가 있고, 그걸 상품으로 만들어서 완구나 문구 등 다양한 굿즈를 제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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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인터뷰, 칸의 '버닝'... 천국의 환희


말 그대로 '깜짝 신인'의 등장이다. 연기 이력이 전무한 신예가 세계적 거장 이창동의 신작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공개된 영화 속 연기는 기대 이상이다. 어느 영화에서도 얼굴을 보인 적 없는 신인 전종서의 얼굴이 안기는 낯섦은 누구도 알아주지 못할 고독과 무력감을 안고 살아가던 인물 해미 역에 보다 드넓은 상상을 더하게 만들었다. 칸국제영화제 초청작 '버닝'으로 칸 현지를 바쁘게 누비고 있는 전종서를 직접 만났다.


18일(이하 현지시각) 제71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의 해변 모처에서 경쟁부문 초청작 '버닝'(감독 이창동, 제작 파인하우스필름, 나우필름)의 이창동 감독과 배우 유아인, 스티븐연, 전종서가 참석한 가운데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 분)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 분)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 분)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 일본의 유명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 소설 '헛간을 태우다'에서 모티프를 얻은 작품이다. 


지난 16일 칸에서 첫 선을 보인 뒤 현지 언론의 호평을 받고 있다. 

연기 데뷔작으로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는 영예를 안은 배우 전종서는 지난 16일 영화가 첫 선을 보이던 프리미어 레드카펫 당시 분위기를 떠올렸다. 그는 "너무 따뜻하게 환영해주는 분위기였다"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세계적 거장 감독과 함께 영화 데뷔를 치른 행운의 주인공이지만, 아직 전종서에 대해 알려진 것은 그리 많지 않다. 흔하다면 흔할 CF 모델 활동 이력도, 조단역 경험도 없는 '진짜 신인'이기 때문이다. 이날 전종서에게서 연기를 시작하게 된 이유, 그간의 고민들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 높은 경쟁률을 보였던 '버닝'의 오디션을 거쳐 해미 역에 캐스팅된 당시의 이야기도 전했다.

"대학에서 연극영화과를 다녔지만 학교에 거의 나가지 않았어요. 하지만 연기를 계속 하고 싶어서 학원에도 다니고 선생님도 만났죠. 활동을 하고 싶어 회사도 찾아보는 등 그 여정이 길었어요. 오디션을 보고 주말을 보낸 뒤 감독이 찾는다고 해서 얼떨결에 감독님 사무실에 가게 됐는데 이야기를 많이 나눴어요. 제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하셨고 제 성장 과정부터 구체적으로 어떤 아이인지에 대해 호기심이 있으셨던 것 같아요."

감독에게 자신에 대해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줬는지 궁금하다는 물음에, 전종서는 "가지고 있는 이야기가 많다. 과거의 기억들을 많이 가지고 있어 매 시기 내 모습이 계속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그런 부분들을 많이 말씀드렸다"며 "그것을 흥미롭다고 생각하셨던 것 같다"고 말했다. 



[71회 칸영화제] '버닝'=황금종려상?..지난 10년간 칸의 선택은 '인간의 극한'

어린 시절부터 친인척들이 거주 중인 캐나다를 자주 오갔다는 전종서는 캐나다에서 중학교를 졸업한 뒤 고등학교를 다니던 중 한국에 돌아왔다. 학사시스템의 차이로 한국 고등학교에 또래보다 2년 늦게 들어가 학창시절 내내 두 살 어린 동급생들과 친구처럼 지냈다. 그러다 대학 연극영화과에 입학했지만 상상과는 다른 교육 과정에 실망했다. "다들 뭔가를 배우고 있지만 그것을 배우러 온 것 같지는 않은, 그런 느낌이었다"는 것이 전종서의 이야기다. 그는 "나 스스로 재밌어야 힘들어도 몰두할 수 있는데, 학교에선 그런 것을 얻지는 못했다"고 답했다. 


노력과 기다림 끝에 '버닝'으로 빛을 본 전종서는 이 곳 칸국제영화제에 온 감흥을 묻는 질문에 "천국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하지만 이는 꼭 세계 영화인들이 꿈의 축제로 삼는 영화제에 초청돼서만은 아니었다. 전종서는 "선배들과 함께 이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는 것이 많이 힘이 된다"고 말했다. 

"영화제에 왔기 때문에 '천국같다'고 한 건 아니에요. 영화제, 혹은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는 일이 저는 많이 불편하고 어색하거든요. 제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내 자리가 아닌 것 같기도 해서요. 분명한 건, 같이 고생하면서 저를 예쁘게 봐 준 분들과 같은 영화로 한 장소에 있고, 그 안에서 이 일들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그 순간들이 소중해요. 이 감정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지만 여기서 인터뷰를 하며 느끼는 것들, 그리고 '버닝'이라는 영화 자체가 제게 크게 작용하는 것 같아요."

'버닝' 속 연기를 통해 충무로가 주목해야 할 또 하나의 신인 배우가 탄생했음을 알린 그는 차후 배우로서 어떤 길을 가고 싶은지에 대해서도 말했다. 


[HI★시선] 전종서 챙긴 유아인, 살뜰한 선배의 좋은 예

[HI★시선] 전종서 챙긴 유아인, 살뜰한 선배의 좋은 예

‘버닝’ 스토리-연기-미장센으로 풀어낸 청춘의 무력감과 분노 [씨네리뷰]

전종서는 "연기는 내가 좋아하는 것이니, 잃으면 안 되지 않나"라며 "숫자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사람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며 그 순간 내가 느낀 것을 정확히 기억하고 싶다"고 답했다.

"제가 지금 이 나이대로 이 시대를 사는 여자아이로서 연기의 스펙트럼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당장 제 주변부터 제 연기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제가 보고 느끼는 것을 잘 정리하고 싶어요. 나 스스로. 사람에 대한 관심을 많이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해요. 사람에 대한 관심을 놓치지 않고 싶어요."

한편 제71회 칸국제영화제는 오는 19일 폐막식을 열고 수상작(자)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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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양예원 청와대 국민청원 동의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양예원·이소윤이 고백한 성범죄 피해 고백에 관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지지 의사를 밝혔다.

수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합정 XXXX 불법 누드촬영' 청원에 동의 의사를 밝힌 사실을 공개했다.

수지가 지지 의사를 밝히기 전까지만 해도 해당 청원은 약 1만1000여명이 참여한 상태였으나 18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11만3000명이 참여한 상태다.

수지가 파급력 있는 사회 문제에 직접적인 관심을 표한 덕에 놀라운 효과가 벌어졌다.

이와 함께 자신이 직접 밝힌 성격에 대한 인터뷰가 회자되고 있다.

수지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 자신을 '변덕 수지'라고 밝히며 "어떨 때는 한없이 단순하다가 어떨 때는 세상에서 제일 까다로운 사람, 또 한없이 착한데 악마가 되기도 하는, 함께 일하기 쉽지 않은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5분 전과 5분 후가 다를 만큼 생각이 자꾸 바뀌는데 모두 다 타당한 이유가 있다"며 "뭐든 오래 생각하고 나서 결정하는데 결국 후회도 하게 된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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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심경글 전문





수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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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파급력은 어느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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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의 파급력은 역시 대단했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17일 양예원의 누드촬영 성추행 관련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의한 장면을 게재하면서 그 파급효과가 대단한 것으로 보인다.

수지의 SNS 글은 상당수의 네티즌들의 동참을 이끌어냈다. 해당 국민청원 글은 현재 참여인원이 13만 명을 넘긴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게다가, 공교롭게도 경찰이 사건이 이슈화된 바로 다음날인 오늘 피해자를 비공개 조사하기로 해 다른 ‘미투’ 사건의 진행 속도와는 비교되는 빠른 수사 진행을 알렸다.

수지의 파급력은 배우 기은세에 대해서도 보여줬다.

17일 예능에 얼굴을 비친 기은세는 수지를 닮은 빼어난 외모로 수지를 강제 소환하면서 연일 화제에 올랐다.

또한, 지난 2015년 공항에서 찍힌 수지 사진에 한 브랜드의 핸드폰 케이스를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해당 핸드폰 케이스 회사의 매출이 1분기에만 전년도 매출의 180%인 7억 9200만원을 달성하는 진기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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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


배우 송혜교가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식 이모티콘과 함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흑백사진 속 그는 변함없는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여유로운 분위기 속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특히 식사 전 음식을 기다리며 즐거운 모습을 뽐내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36살로 지난해 10월 31일 3살 연하의 송중기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이후 송혜교는 SNS를 통해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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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수 아이시스8.0 생수모델 '송혜교' 신규광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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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영구)가 2013년부터 6년째 아이시스8.0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국내 최장수 생수 모델인 송혜교를 앞세운 신규 광고로 올여름 생수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광고(https://youtu.be/6exvxAXdEKw)는 아이시스8.0의 제품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pH 8.0의 약칼리성 생수라는 제품 특징인 ‘8.0’을 강조하고자 ‘8.0 체크!, 마시자 핑크’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광고는 송혜교가 핑크빛 배경 앞에서 아이시스8.0을 마시며 점점 더 생기 있어지는 모습을 통해 아이시스8.0만의 핑크빛 생기 에너지를 표현하고자 했다.




 숫자 8을 옆으로 눕혔을 때 무한대처럼 보인다는 것에서 착안해 아이시스8.0을 상징하는 숫자 8을 생기가 무한대로 계속되는 비밀이라고 표현하고, 8을 형상화한 워터스크린을 브랜드 속성을 알리기 위한 상징물로 활용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광고를 통해서 기존의 제품 콘셉트인 핑크빛 생기에서 더 나아가 제품 본연의 특장점인 약알칼리성 생수를 알릴 수 있는 8.0을 부각시키며 건강한 물의 기준은 8.0임을 소비자에게 강조하고자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아이시스8.0은 2013년부터 6년째 대한민국 대표 건강 미인인 송혜교를 앞세운 지속적인 마케팅을 통해 ‘아이시스8.0 = 송혜교물’로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라며,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이 아이시스8.0의 특징인 약알칼리성 생수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선호도가 높은 대한민국 대표 미인인 배우 송혜교는 롯데칠성음료와 6년째 계약으로 명실상부한 국내 최정상 생수 모델임을 입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배우 송혜교를 모델로 한 이번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아이시스8.0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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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부부가 둘째 임식소식을 전했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가수 장윤정과 KBS 도경완 아나운서가 두 아이를 둔 부모가 된다.


16일 장윤정씨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장윤정은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첫째 아들인 도연우군이 태어난 후 4년 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아들이게 됐다.”라고 전했다.

장윤정은 16일 오전 자신이 진행하는 KBS 예능 ‘노래가 좋아’ 오프닝 중 해당 사실을 직접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녹화에서 “첫째 임신 때와는 또 다른 감격입니다”며 둘째 임신 소감을 직접 전하기도 했습니다.

남편인 도경완 아나운서를 비롯한 가족들은 선물처럼 찾아온 새 생명의 탄생을 즐겁게 기다리고 있다는 전언.

소속사는 향후 장윤정의 활동에 대해서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면서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장윤정씨가 순산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13년 결혼한 장윤정과 도경완 아나운서는 이듬해 아들 연우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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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여왕’ 장윤정, 둘째 임신 4개월차...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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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여왕’ 장윤정과 도경완 KBS 아나운서 부부 사이에 둘째 아이가 생겼다.

16일 장윤정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장윤정이 둘째를 임신했다. 첫째 아들이 태어난 후 4년 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아들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장윤정은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남편인 도 아나운서를 비롯한 가족들은 선물처럼 찾아온 새 생명의 탄생을 즐겁게 기다리고 있다”며 “앞으로는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장윤정은 이날 오전 진행된 KBS 1TV 예능프로그램 ‘노래가 좋아’ 오프닝에서도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첫째 임신 때와는 또 다른 감격”이라고 전했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가수 장윤정씨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입니다.

저희 소속 가수 장윤정씨가 둘째를 임신하였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장윤정씨는 오늘(16일) 오전 MC로 참여하고 있는 KBS 예능 ‘노래가 좋아’ 오프닝 중 해당 사실을 전했습니다.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첫째 아들인 도연우군이 태어난 후 4년 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남편인 도경완 아나운서를 비롯한 가족들은 선물처럼 찾아온 새 생명의 탄생을 즐겁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장윤정은 녹화 당시 “첫째 임신 때와는 또 다른 감격입니다”며 둘째 임신 소감을 직접 전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는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장윤정씨가 순산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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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국진과 가수 강수지가 눈물을 동반한 감동의 결혼을 하였습니다.


‘불청’ 김국진-강수지, 눈물+감동의 스몰 결혼

‘불타는 청춘’ 공식 1호 커플 김국진, 강수지가 눈물과 감동의 결혼식으로 최고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15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은 1부 7.6%(가구시청률 수도권 기준), 2부 8.6%로 전주 대비 2부가 0.3%p 상승폭을 보이며 동시간대 1위, 실검 순위 1위를 장악하며 화제선상에 올랐다. 

같은 시간에 방송한 MBC ’PD수첩’은 5.4%, K2 ‘하룻밤만 재워줘’는 3.7%, tvN ‘현지에서 먹힐까’는 1.5%, jTBC ‘알수도 있는 사람 스페셜’은 1.1%로 큰 격차를 보였다. 광고주가 선호하는 2049 시청률도 1부 2.9%, 2부 3.5%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청춘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국진, 강수지의 깜짝 결혼식이었다. 

 

정선 첩첩 산중에서 예상치도 못했던 스몰 웨딩을 선물받은 두 사람은 처음에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으나 이내 강수지가 꾹꾹 참았던 눈물을 흘리자 주위를 한순간에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친정 언니의 마음으로 이틀 동안 밤을 새며 이바지 음식을 준비한 양수경에게 수지는 “언니 고마워요”라며 감동했다. 


이에 양수경은 “이제 내가 수지 친정이니까 속 썩이면 가만 안 두겠다”며 귀여운 엄포를 놓았다. 숲속 작은 결혼식이었지만 감동의 무게만큼은 그 어떤 웨딩보다도 컸던 김국진 강수지 커플의 눈물 결혼식은 이날 9.4%의 최고 시청률을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적셨다.



한편, 지난 주 새 친구로 화제가 됐던 강경헌은 다재다능한 끼를 맘껏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작 패기부터, 스마트폰의 기계음 성대모사, 완벽한 계란말이는 물론 김광규와 ‘저 바다에 누워’를 듀엣으로 부르고 디스코를 추는 등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특히, 시구를 하면서는 깜찍 하트를 날려 김광규를 심쿵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와 함께 다음 주에는 이연수가 “첫사랑의 연인으로 생각되는 오빠?”가 새 친구로 등장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안겨줬다. 


피아노를 잘 치는 훈남 새 친구는 오는 22일 11시 10분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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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황하나 결별... 뜨거운 사랑을 추억으로


박유천, 황하나 커플이 결국 결별했다. 두 차례 미뤘던 결혼 또한 없던 일이 됐다.

박유천, 황하나를 잘 아는 한 측근은 15일 스포츠월드에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 결혼은 물론 연인 관계도 최근 정리한 것으로 안다”고 밝히며 “정확한 결별 사유는 알 수 없으나, 좋은 감정으로 헤어진 건 맞다. 황하나는 다시 팬으로서 박유천을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열애는 지난해 4월 세상에 알려졌다. 정확한 열애 기간은 알려진 적 없지만, 그해 9월 깜짝 결혼을 발표해 세간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그 과정에서 박유천과 황하나는 서로의 이니셜로 문신을 새겨 애정을 과시했고, ‘0922’라는 숫자로 인해 9월 22일 결혼설이 제기됐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황하나는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박유천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한편, 문제적 언행으로 도마 위에 오르며 논란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박유천, 황하나의 결별 징후는 올해 초부터 포착됐다. 뜨거웠던 두 사람의 관계가 점점 소원해졌고, 결혼식이 무기한 연기됨에 따라 파혼과 결별에 자연스레 무게가 실렸다. 결정적으로 결혼이 무산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결별로 이어졌다고. 이후 황하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생각이 없다” “(박유천에게 받은) 선물을 돌려줬다” 등을언급, 결별을 간접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인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로, 유명 블로거로도 이름을 날렸다. 박유천은 그룹 JYJ 출신으로, 오는 6월 단독팬미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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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박유천과 결별 암시글?…"평생 결혼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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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황하나의 결별설이 나온 가운데 박유천의 피앙세 황하나의 의미심장한 글이 눈길을 끈다.

15일 한 매체는 박유천과 황하나 커플의 결별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두 차례 미뤘던 결혼을 없던 일로 하고, 결혼뿐만 아니라 연인 관계까지 정리했다는 것. 두 사람의 측근은 "정확한 결별 사유는 알 수 없다"며 "좋은 감정으로 헤어진 것은 맞다. 황하나는 다시 팬으로서 박유천을 응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이 결별설에 휩싸이며, 최근 황하나가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언급한 글이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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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는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벤트를 받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자동차 트렁크 속에 ‘세상에서 하나가 제일 예뻐’라고 적힌 현수막과 꽃이 들어있으며, 한 유명 명품회사의 로고가 새겨진 상자가 담겨 있다.

이에 한 누리꾼은 “초등학생, 중학생 때 박유천 팬이었지만 하나 언니가 더 아깝다. 꼭 결혼해서 행복하라”고 말했고, 이에 황하나는 “나 결혼 생각 없다. 평생 결혼 생각이 없다. 예쁘게 연애하고 내 삶 즐기고 멋지게 사는 게 내 꿈이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황하나는 박유천에게 선물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명품 가방을 돌려줬다고도 언급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방 선물 돌려준 건 몰랐다”고 말하자, 황하나는 “나중에 여유가 되면 받겠다. 힘든 사람들한테는 뭐 받기 싫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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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과 황하나의 열애 소식은 지난해 4월 처음 밝혀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박유천의 소집해제 이후 9월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으며, 서로의 이니셜을 문신으로 새겨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두 사람은 결혼식을 무기한 연기했다.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인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로, 유명 블로거로도 이름을 알렸다. 박유천은 JYJ 출신 가수 겸 배우로, 오는 6월 단독팬미팅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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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은주가 머슬마니아 대회 4관왕을 차지하였습니다.


배우 최은주가 근육으로 세계 무대에 도전한다.

최은주는 지난 6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ICN 아시안 내추럴 챔피언십(ICN ASIAN NATURAL CHAMPIONSHIP)에서 4관왕에 오르며 비키니 통합 그랑프리 1등을 차지했다.

이날 최은주는 비키니 1위, 비키니엔젤 1위, 피트니스모델 2위, 핏모델 2위 등 출전부문 모두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최은주는 앞서 지난 4월 28일 열린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미즈 비키니 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은주는 이날 수상으로 세계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프로카드(PRO CARD)를 획득, 세계 무대에 도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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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머슬마니아’ 최은주 미즈비키니 클래식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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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번 최은주입니다.” 

배우 최은주(39)가 피트니스 선수로서 새로운 발걸음을 뗐다.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4월 27~28일 양일간 열린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최은주가 미즈비키니 클래식 부문에 출전했다.

대회 당일이었던 28일 스포츠경향은 무대에서 막 내려온 최은주를 만났다. 그는 “저를 연기자가 아닌 340번 선수로 소개한다”며 환하게 웃었다. 

최은주는 피트니스 대회 출전에 대해 “처음에는 많이 망설였다”며 사실 몸을 만든 이유는 따로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영화를 준비하고 있었다. 액션 장면을 위해 액션스쿨도 다니고, 피티도 받았다. 그런데 영화가 무산되면서 방황했다”며 “그때 체육관 관장님이 대회에 나가는 건 어떠냐고 하셨다”고 말했다. 

최은주는 출전을 결심하고 본격적으로 대회를 준비했다. 집중 훈련은 3개월, 식단 조절은 2개월이 걸렸다. 닭가슴살 특유의 비린내를 싫어한다는 그는 달걀 흰자만 먹었다.

최은주는 진심 어린 눈빛으로 “달걀 흰자 빼고 다 먹고 싶다”고 말했다.

무엇이 가장 힘드냐는 질문에는 “솔직히 지금이 제일 힘들다”고 답했다. 최은주는 근육을 도드라지게 하기 위해 물을 마시지 않았다. 그는 “평소 물을 2리터 이상 먹는데 지금 물 한 모금 못 마셨다”며 “목마를 때 입에 물을 넣었다가 다시 뱉는다”고 말했다.



이때 최은주는 톱5가 확정된 뒤 순위전을 기다리고 있었다. 1위 소감을 미리 말해달라 했더니 고개를 저었다. 그는 “오버다. 1위하면 다시 오셔라. 그때 인터뷰하자”라며 방긋 웃었다. 그리고 최은주는 다음 무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회가 모두 끝난 뒤 최은주를 찾았다. 축하 꽃다발을 한아름 안고 있던 그는 “1등 했습니다! 340번, 1등 했습니다”라고 소리쳤다.  

최은주는 “진짜 기대도 안 했다. 첫 출전이지 않냐. 혼자서는 못 했을 것 같다. 주변에 도움 주신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 덕이다. 모두 감사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또 그는 팬들에게 “이렇게라도 얼굴을 뵙게 되어서 너무 반갑다”는 메시지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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