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구하라, 심경 토로.. 힘들어도 힘들다고 못해



"힘들어도 힘들다고 못해"다는 심경을 말하였습니다.

'서울메이트' 구하라가 화제인 가운데, 구하라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서울메이트'에 출연 중인 구하라는 과거 방송된 MBC뮤직 '하라 온앤오프'에 출연해 아이돌의 남모를 고충을 토로했다.
 
당시 구하라는 "모든 아이돌 가수들이 힘들어도 힘들다고 하지 못 한다"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
 
이어 "힘들다고 하면 '그만 두면 되지' '안 하면 되지'라고 너무 가볍게, 쉽게 말하는 분들이 있다"라며 "그런데 나도 이게 직업이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다. 그래서 조금 슬픈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구하라는 "내가 데뷔하고 나서 6~7년 동안 언니들이 항상 같이 있었고 모든 힘든 시기를 멤버들과 함께 거쳐왔기 때문에 언니들이랑 이야기 할 때도 '우리 마음을 아는 사람은 우리밖에 없다'라는 이야기를 한다. 그래도 우린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이 있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서로 알기 때문에 그걸로 됐다고 생각한다"라며 멤버들과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서울메이트'는 외국인들이 스타의 집에서 함께 생활하는 룸 셰어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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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요리부터 고민상담까지.. '효리네 민박2' 케미 대박



소녀시아 윤아의 아름다운 모습이 선보졌습니다.

이효리와 윤아는 한꺼번에 새로운 손님이 두 팀이나 방문했지만 당황하지 않고 손님을 맞이했다. 미처 점심 식사를 못 했다는 손님의 말을 들은 윤아는 따뜻한 유자차를 대접한 후 전복죽을 정성스레 데우기 시작했고, 혹여 양이 적을까 걱정한 이효리는 능숙한 솜씨로 불고기를 만들어주며 살갑게 손님들을 챙겼다.

이효리와 윤아의 요리는 저녁에도 이어졌다. 여행에서 돌아온 손님들을 위해 전복 삼계탕을 만들어주는가 하면, 달콤한 와플까지 후식으로 제공해 손님들을 놀라게 한 것. 두 사람의 정성이 가득 담긴 요리를 맛본 손님들은 입을 모아 맛있다며 감탄했다.  

한편, 저녁 식사 후 이효리와 윤아는 벽난로 앞에서 손님과 함께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전공 분야에서 남들보다 뛰어나지 못한 것 같아 걱정”이라는 민박객의 고민에 두 사람은 진심으로 공감했고, 각자의 경험을 털어놓으며 손님을 위로했다.  


정성스러운 요리와 따뜻한 대화로 손님들을 챙긴 민박집 회장 이효리와 직원 윤아의 모습은 2월 18일(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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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유세윤 '아는 형님’ 뮤비 대전.. 몰래카메라



개그맨 강호동이 뮤비 촬영현장을 몰래카메라로 의심하였습니다.

강호동이 유세윤이 연출하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몰래카메라’로 의심했습니다.

오늘 17일(토)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 뮤비 대전 2탄에서는 각 팀의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강호동, 김영철, 민경훈·김희철은 음원 발매를 앞두고 승부를 통해 뮤직비디오 최강자를 가리기로 했다. 각 팀은 감독을 맡게 된 유세윤, 송은이, 신동과 손을 잡고 촬영에 들어갔다.

최근 진행된 ‘아형 뮤비 대전’ 녹화에서는 각 팀의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강호동이 신곡 ‘복을 발로 차 버렸어’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몰래카메라로 의심하는 장면이 담겨 웃음을 안겼다. 강호동은 감독을 맡게 된 유세윤의 독특한 촬영 콘티를 본 후 끊임없이 “왠지 몰래 카메라 같다”고 말하며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았다. 

본격적인 뮤직비디오 촬영이 시작되자 촬영장에 신기한 장비들이 등장했다. 마치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방불케 하는 설정에 강호동은 더욱 “몰래카메라가 맞다”며 확신했다. 강호동은 급기야 현장 곳곳을 뒤지며 카메라를 찾아보기도 했다. 




이날 ‘아형 뮤비대전’ 녹화에서는 강호동뿐만 아니라 민경훈·김희철의 ‘후유증’, 김영철의 ‘안되나용’의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메이킹 영상이 상영된 후에는 각 팀의 신곡 무대가 이어졌다. 

‘아형 뮤비 대전’ 최종 우승팀은 온라인 시청자 투표를 통해 정해지며, 1등을 차지한 팀은 뮤직비디오 풀 버전을 공개하는 특권을 가진다. 온라인 시청자 투표는 17일(토) 오후 2시부터 방송 중 안내되는 투표 종료 시각 전까지 진행된다. 네이버에서 ‘아는 형님’을 검색한 후 배너를 클릭하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아는 형님’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에 3팀의 홍보 영상이 공개됐다. 세 팀의 음원은 본 방송에 앞서 17일(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강호동을 의심에 빠뜨린 유세윤 감독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은 2월 17일(토)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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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주이, 브랜드 평판 1위.. 2위 아이린



걸그룹들의 개인 브랜드 선호도 즉 평판이 공개 되었습니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 2018년 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모모랜드 주이 2위 레드벨벳 아이린 3위 트와이스 모모 순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8년 1월 15일부터 2018년 2월 16일까지 걸그룹 개인 318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억 147만 2434를 추출하여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 지수, 미디어 지수, 소통 지수, 커뮤니티 지수로 브랜드평판 지수를 분석하였다. 지난 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억 948만 6334개와 비교하면 7.32%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2018년 2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30위 순위는 모모랜드 주이, 레드벨벳 아이린, 트와이스 모모, 레드벨벳 슬기, 모모랜드 낸시, 소녀시대 서현, 레드벨벳 조이, 모모랜드 연우, 레드벨벳 예리, 소녀시대 윤아, 트와이스 사나, 트와이스 다현, 오마이걸 아린, 구구단 미나, 레드벨벳 웬디, 트와이스 나연, 블랙핑크 지수, 트와이스 미나, 모모랜드 데이지, 트와이스 쯔위, 트와이스 정연, 블랙핑크 제니, EXID 하니, 소녀시대 수영, 소녀시대 태연, 위키미키 김도연, 오마이걸 유아, 구구단 세정, 트와이스 지효, 소녀시대 유리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2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모모랜드 주이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모모랜드 (MOMOLAND)는 대한민국의 9인조 걸그룹으로 독일 작가 미하엘 엔데의 소설 '모모'에서 다친 사람들에게 힐링을 선사하는 주인공 모모처럼 되겠다는 의미로 만들어졌다. 모모랜드 주이는 댄스로 인지되고, 예능 방송으로 관심을 모았다. 최근에는 노래에 대한 인기와 이슈가 발생하면서 미디어량이 급증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 2018년 2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모모랜드 주이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잘하다, 귀엽다, 행복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모모랜드, 뿜뿜, 루머'가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53.19%로 분석되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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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선영화 '럭키',  배우 유해진 매력 표출



오늘 15일, 2018년 설 연휴를 맞아 특선영화 <럭키>가 방송되어진다고 합니다.

배우 유해진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럭키>는 냉혹한 킬러 형욱(유해진)이 사건 처리 후 우연히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과거의 기억을 잃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반전 코믹극이다.

지난 2016년 10월 13일 개봉해 약 700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한 <럭키>는 개성 있는 연기로 각종 영화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던 배우 유해진의 첫 원톱 주연작이기도 하다.

특히 유해진은 이 영화에서 극 초반의 킬러와 기억을 잃은 후 무명 배우를 함께 연기해야 했다. 1인 2역에 가까웠다. 이에 대해 유해진은 당시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신인 배우로서 연기를 연습하는 장면들의 아이디어는 제가 많이 냈다"고 했다.

그는 "<럭키>의 감독님은 '무명 배우'에 대해 책으로 공부했지만 전 몸으로 겪은 과거가 있다. 윗몸일으키기 하면서 볼펜 물고 대사 연습하고, 공원에서 발성 연습하고 체력 단련하는 모습들은 다 제 아이디어"라며 "헬스클럽에 갈 형편도 안되니까 후배 자취방에 얹혀살면서 공원을 연습실 삼아 공부했던 옛날 생각이 많이 났다. 이 모든 게 연기에 있어서 좋은 팁이 됐다"고 털어놨다.

그런데 <럭키>의 원작은 지난 2012년에 제작된 일본 영화 <열쇠 도둑의 방법>이다. 인기 없는 배우와 청부살인자의 인생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코믹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그래서 <럭키>의 제작진과 배우들은 원작을 한국 정서에 맞도록 옮기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고 한다.

<럭키>를 본 관객들은 "유해진이라는 배우가 실력이 없어서 조연의 역할을 맡는게 아니라는걸 여실하게 보여준 작품" "대박 완전 신나게 진짜 빵빵터지는 영화" "최고의 코미디 영화 유쾌하면서 잔잔한 감동도 있다" 등의 평을 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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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즈, 7인 7색 무술년 새해 인사모습.. 한복 자태



2018년 설날 인사를 7명의 훈남들이 고운 한복차림으로 말하였습니다.

15일(오늘) 보이그룹 레인즈가 공식 SNS를 통해 무술년 새해 인사와 함께 한복을 차려입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멤버들은 두세명씩 짝을 지어 한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의 모습에서는 서로 기대고 있거나 어깨동무를 하는 등 팀워크가 잘 드러난다.  

레인즈는 "2018년 모두 건강하시고 사랑하는 가족, 친지, 친구들과 행복한 설 보내시길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레인즈를 좋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성장할 레인즈 7명을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며 새해 각오도 다졌다. 

지난해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결성된 레인즈는 김성리, 변현민, 서성혁, 이기원, 장대현, 주원탁, 홍은기 총 일곱명으로 구성돼 있다.  
 
레인즈의 신곡 '턴 잇 업(Turn it up)'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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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엑소, 워너원, 레드벨벳, 트와이스 등 라인업



오늘 15일, '아육대'에서 한류를 이끄는 엑소, 워너원, 레드벨벳, 트와이스 등이 운동 신경을 선 보인다고 합니다.

'아육대'는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선수권 대회'에서는 총 50개의 아이돌 팀의 스포츠 경기가 진행된다. 전현무, 슈퍼주니어 이특, 에이핑크 보미의 진행 아래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등 각 종목에 아이돌들이 출천하여 경기를 펼칩니다.


  • 엑소 찬열 사진='아육대' 제공

리듬체조  

우주소녀 성소, 구구단 샐리, 씨엘씨 장승연, 라붐 해인, 에이프릴 레이첼, 드림캐쳐 지유

에어로빅 

아스트로, 업텐션, 더보이즈, 임팩트, 골든차일드, 온앤오프 등


양궁 

남자 :: 뉴이스트W, 몬스타엑스, 세븐틴, 빅스, NCT127, 비투비, 업텐션 등

여자 :: 트와이스, 레드벨벳, 여자친구, 구구단, 다이아, 오마이걸 등


볼링  

남자 :: 엑소, 워너원, 하이라이트, 세븐틴,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스누퍼, 크나큰 등

여자 :: 에이핑크, 레드벨벳, 여자친구, 러블리즈, 나인뮤지스, 마마무, 위키미키, 라붐 등



한편 MBC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 대회'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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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도시어부', 제안에 비웃어.. 낚시는 조작無 ?



배우 이덕화가 예능 프로그램 '도시어부' 제안등의 대하여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시대를 풍미했던 배우가 낚시 예능인이 될 줄 누가 알았을까.

'대배우'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닌 이덕화(66)가 지난해부턴 '낚시 예능꾼'이 됐다. 낚시 전문 방송 외에는 낚시 콘텐트를 볼 수 없었지만 지난해 론칭한 채널A '도시어부'는 낚시와 예능이라는 뜻밖의 조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시청률 5%를 넘기는 등 지상파를 제치고 동시간대 1위까지 차지했다. 그 중심에는 이덕화가 있다. 

낚시 인생 50년이 넘는다. 시작은 아버지 손에 이끌렸지만 지금은 홍보대사만 10년 넘게 할 정도로 애정이 남다르다. 낚시만큼 본업인 배우에 대한 열정도 여전하다. 굵직한 작품에 주요 역할로 들어가 극의 중심을 잡는다. 3월부터 방송될 SBS 주말극 '착한마녀전'에도 나온다. "나도 많이 늙었지만 같이 늙어가는 후배들을 보면 안타깝고 그런 후배들이 설 자리가 많이 사라져 가는건 더욱 안타까워요." 이덕화는 이날도 '낚시 장인'의 모습 그대로 마주했다. 편안한 복장에 고량주를 마시며 낚시와 삶에 대해 털어놓았다.



-취중토크 공식질문이에요. 주량이 어떻게 되나요.
"과거에는 뭐 들이부을 정도로 잘 마셨죠. 지금은 힘들어요. 나이도 있고 그냥 가볍게 즐기는 정도죠." 

-요즘 '도시어부' 인기가 엄청나죠. 
"피부로 많이 느끼고 있어요. 특히 좋아하는 걸 하면서 출연료까지 주니 너무 좋죠.(웃음)"

-젊은 사람들이 좋아해요. 
"드라마 잘 봤다는 사람은 없고 '도시어부' 잘 봤다는 말 많이 들어요. 젊은 사람들이 낚시를 많이 하더라고요. " 
 


-최근 시청률 5%를 돌파했어요.  
"시청률과 무슨 상관이 있겠어요. 그래도 하는 프로그램이 잘 되면 기분이 좋고 재밌죠. 제작진과 경규·마이크로닷은 엄청 흥분해요. 시청률 5%를 넘고 지상파를 포함해 목요일 동 시간대 1위를 했다고 하는데 난 잘 알지도 못하겠어요. 하하. 최근 촬영에서 5% 기념으로 케이크에 촛불 붙이고 그러더라고요. 고기를 못 잡아서 열 받아 죽겠는데 옆에서 촛불 꽂고. 휴. 그래서 일찍 잤죠. 아침에 일어나니 축하주들을 더 먹고 잤다고 하더라고요."

-'도시어부' 첫 제안을 받았을 땐 어땠나요. 
"크게 웃었고 비웃었죠. 안 된다고 접으라고 했죠. 낚시는 조작이 없고 콘티가 없어요. 잔잔한 바다를 믿지 말라고 하잖아요. 누구도 예상할 수 없어요. 아무래도 방송이면 뭘 낚아 올리는 걸 잡아야하는데 그게 안 되니깐요. 그런데 PD가 며칠간 민물낚시를 동행하며 계속 설득했죠." 

-20대인 마이크로닷과 친구처럼 지내요. 
"마이크로닷이 '도시어부' 최대 수혜자죠. 처음에 봤을 때 한국말을 잘 못 하길래 '뭘 좀 하려나' 했는데 옆에서 지켜보니 애가 참 착하고 순수해요. 사실 누군지 몰랐거든요. 착해서 잘 되는 것 같아요." 

-정말 세대 차이가 안 느껴지나요. 
"같이 일하면서 부담을 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부담을 최대한 안 주려고 노력해요. 드라마도 그렇고 낚시 프로그램도 그렇고요. 그러니 후배들도 편하게 느끼는거죠. 그러면서 예의는 지키고요." 
 


-'도시어부' 장시원 PD가 '정신적 지주'라고 표현하더라고요.
"사실 제가 없으면 안 되긴 해요.(웃음) 멤버 중 의견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다들 한계가 있지 않나요. 그래서 정도를 지키는 데 조언해줘요. 출연자와 제작진간의 의사소통도 나서서 하는 편이고요." 
  
-이경규 씨가 다른 곳에서는 '버럭'하는데 '도시어부'에선 그런 모습이 별로 없어요.
"내가 열 살이 더 많잖아요. 그 '버럭' 싫어하는 애들도 있으니 '버럭하지 마라'라고 했죠. 단순히 나이 차 문제가 아니라 연극영화과 선·후배 사이라 아마 그 부분이 더 조심스러울 거예요." 

-이경규 씨 낚시 솜씨는 어떤가요. 
"낚시를 좋아하는데 아마추어에요. 릴을 만져본지 얼마 안 돼 보여요. 그런데 또 던지면 잘 낚아요. 낚는데 릴 조절을 잘 못해 고기 빼는게 힘들어요. 희한해요."

-그래도 열심히 하는게 눈에 보여요. 
"음식 해오는 걸 보면 '저건 못 먹겠다' 싶다가도 한 숟갈 뜨면 맛있어요. 신기할 정도로 맛이 좋아요. 매일 레시피를 적어와요. 미안할 정도로 열심히해요. 저는 낚시만 하는 거고 경규는 방송을 해야된다는 부담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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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캔디팝’, 일본 오리콘차트 싹쓸이 4관왕



우리나라 걸그룹 트와이스의 ‘캔디팝’이 일본에 상륙하여 왕좌에 올랐습니다.

트와이스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4일째 1위를 지키면서 자체 최단 시간 ‘플래티넘’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트와이스가 7일 현지에서 발매한 두 번째 싱글 ‘캔디팝(Candy Pop)’은 9일자 기준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에서 2만 6483장의 판매고로 4일째 정상을 고수했다. 

‘캔디팝’은 발매 첫날 11만 7486장의 판매고로 6일 기준 오리콘 차트 1위로 진입 후 이틀째 6만 1017장, 사흘째 3만 2970장, 4일째 2만 6483장 등 총 23만 7956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3연속 ‘플래티넘’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이 수치는 같은 기간 일본 첫 싱글 ‘One More Time’이 거둔 17만 7011장의 판매고를 넘어서는 자체 최고 기록으로 트와이스는 자체 최단 시간 ‘플래티넘’ 달성도 이룰 수 있을 전망이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25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앨범에 플래티넘 인증을 부여하는데, 트와이스는 지난해 6월 발매한 데뷔 베스트 앨범 ‘#TWICE’ 및 10월 공개한 첫 오리지널 싱글‘One More Time’으로 일본 레코드협회의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한국 걸그룹으로서는 최초로 같은 해 싱글과 앨범 모두 플래티넘 인증 획득 및 일본 첫 앨범과 첫 싱글을 모두 플래티넘으로 등극시킨 한국 최초 아티스트가 되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서 ‘캔디팝’은 ‘One More Time’이 보유중이던 일본 진출 한국 걸그룹 사상 싱글 발매 당일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또 한 번 경신, 현지에서 승승장구하는 트와이스의 인기를 재차 입증하기도 했다.

‘캔디팝’은 제목답게 달콤하고 통통 튀는 매력이 가득한 곡이다. 특히 뮤직비디오는 트와이스가 최초로 애니메이션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시도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트와이스는 현지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TV 아사히의 ‘뮤직스테이션’을 비롯해 TBS, MBS 등 각종 방송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일부터는 일본 소프트 뱅크의 통신사 ‘Y!mobile (약칭 와이모바)’의 새로운 TV 광고인 ‘와이모바 학교’ 시리즈의 다섯 번째 광고 ‘전학생’ 편의 모델로 발탁돼 일본 첫 CF 모델로도 맹활약하는 등 음악, 방송, 광고계 등 다방면에서 열풍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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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박진희 ‘리턴‘  바통터치.. 새 포스터



드라마 ‘리턴‘이 각종 논란 속에서 주연배우가 교체되었습니다.

드라마 '리턴' 악벤져스(악역+어벤져스) 배우 신성록, 봉태규, 윤종훈이 고현정 하차와 박진희 합류 이후 첫 방송을 앞두고 일제히 새 포스터를 게재했습니다.

오늘 14일, 신성록, 봉태규, 윤종훈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SBS 수목드라마 ‘리턴’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 ‘리턴’ 포스터는 고현정이 하차한 후 변경된 새로운 포스터다.

이날 방송되는 ‘리턴’은 고현정이 하차하고, 박진희가 새로 투입된 후 처음 방송되는 날이다. 누리꾼들은 이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느낌으로 의기투합한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한 것으로 추측했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리턴’ 15회에는 제작진과 불화로 하차한 고현정과 새로 합류한 박진희가 최자혜 변호사 역으로 출연해 바통 터치한다. 갑작스러운 배우 교체를 어떤 식으로 풀어나갈 지 시청자들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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