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미투'에 해당되는 글 1건


기상청 ‘뇌물 미투’ "상사가 뇌물받아오라고 지시" 폭로





미투가 기상청에서 발생했습니다.



직장상사가 ‘공사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아오라’고 지시했다는 폭로성 글이 지난달 22일 기상청 내부

에 올라와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외부하청이 많은 부서나 기업 등을 중심으로 ‘뇌물 미투’의 기폭제로 작용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사내 익명의 게시판에 “직장상사가 기상청 사업을 수주한 업자로부터 공사 금액의 20%를 기부 형식으로 받으라고 수차례나 요구했다”며 “거절하자 인사평가에서 최저인 C등급을, 리베이트를 받아온 직원에게는 최고등급인 S를 줬다”는 폭로 글이 올라왔다.



기상청뇌물폭로




이에 대해 기상청은 금품수수 의혹에 대한 내부감사에 착수했지만 익명으로 글을 작성한 직원의 신원을 확인하지 못해 지난달 28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해당 내용을 올린 직원은 현재까지 내부신고 등을 하지 않고 있다.



기상청 측은 “익명인 데다 개인정보 문제가 있어 밝혀지지 못했다”며 “사안의 중대성과 공정한 처벌을 고려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설명했다.



기상청이미지



기상청으로부터 수사를 의뢰받은 서울 동작경찰서는 수주 공사가 언급됐다는 점에서 관련 업무가 많은 지방기상청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해당 내용을 토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수사가 의뢰된 만큼 해당 글을 올린 컴퓨터의 IP를 추적하는 등 기상청 본청과 지방기상청 대상으로 사실 확인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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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직원, “상사가 뇌물 받아오라고 지시” 폭로




채널A는 기상청 내부 익명게시판에 상사로부터 부당한 금품 수수를 강요받았다는 폭로 글이 올라


와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고 3일 보도했다.




익명게시판에 올라온 이 글은 지난달 22일 작성된 것으로 글쓴이는 “상사가 공사업자로부터 공사 


금액의 20%를 기부 형식으로 받아오라고 시켰다”면서 “그것도 집요하게 수 차례 요구했다”고 폭로


했다. 



기상청관련모습




글쓴이는 “양심이 허락하지 않아 단호히 거절했다”면서 “이후 성과급 평가에서 최저등급인 C등급


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또 리베이트를 받아온 직원에게는 최고등급인 S를 부여했다고도 했다. 




금품 수수 의혹이 터져나오자 기상청은 내부 감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수주 공사가 언급됐다는 점


에서 관련 업무가 많은 지방 기상청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기상청을 방문해 관련 내용을 먼저 확


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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