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이선균 x 이지은 호흡의 결과는 ??



배우 이선균과 이지은이 호흡을 선보입니다.


2018년 tvN의 수목극이 순항하고 있다. 그리고 그 흥행 바통을 '나의 아저씨'가 받아들었다.


2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평범한 우리네 아저씨 삼형제 상훈(박호산

분), 동훈(이선균 분), 기훈(송새벽 분)과 차갑고 거친 여자 지안(아이유 분)의 이야기를 담는다.


여기에 삼형제의 엄마 역의 고두심을 비롯한 신구, 손숙, 이지아, 장기용, 정영주, 헬로비너스 나라,

정재성, 김영민, 전국환, 정해균, 오나라, 박해준 등 베테랑 감초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무게감을 더

한다.



'나의 아저씨'는 기획 초기 단계 때부터 관계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미생', '시그널'의 김원

석 감독과 '또 오해영'의 박해영 작가가 손을 잡았기 때문. 믿고 보는 연출과 작가의 의기투합에 배

우들까지 탄탄하니 자연스레 기대작으로 손꼽혔다.


물론 위기도 있었다. 일찌감치 삼형제 캐스팅이 완료됐는데 상훈 역의 오달수가 미투 폭로 가해자

로 지목돼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된 것. 다행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대세 배우가 된 박호산이 투

입돼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연출, 작가, 배우 3박자가 시작 전부터 환상의 '케미'를 이루고 있는 '나의 아저씨'다. 지난해 말부

터 이어진 tvN 수목극 '슬기로운 감빵생활', '마더'의 흥행 기운이 '나의 아저씨'에 고스란히 전달된 

것도 긍정적인 요소다.  


'나의 아저씨'가 시작 전부터 받은 기대와 관심을 좋은 성적과 평가로 환산할 수 있을지. 그 뚜껑

은 21일 오후 9시 10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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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웬수들’ 구원, 최윤영 한진희 관계확인.. ‘진짜 이별’ 선언



배우 구원이 최윤영, 한진희의 모습을 정확히 확인하였습니다.

'전생에 웬수들’ 구원, 최윤영이 이별했습니다.

19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연출 김흥동)에서 민지석(구원)은 최고야(최윤영)와 최태평(한진희)이 부녀 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를 알게 된 민지석은 이모인 오나라(최수린)를 떠올리고 괴로워했다. 그는 최고야의 집 앞에서 밤을 지새웠다. 다음날, 집 앞에서 그를 발견한 최고야는 민지석과 카페로 향했다. 

최고야는 “지금 당신이 얼마나 화나고 기막힌지 안다”며 “그런데 부탁한다. 


나 그냥 지나쳐 가달라. 우린 그래야한다. 조금만 참으면 된다. 어느 날 돌이켜보면 그냥 내가 추억이 돼 있을 거다. 아예 기억에도 없을 수 있다. 미안하다. 당신 손 놔서”라고 민지석에게 먼저 이별을 고한 것을 사과했다.

자신의 이모인 오나라와 최고야의 아버지 최태평이 불륜 사이라는 것을 알게 된 민지석은 그런 최고야의 말에 “그래요. 헤어집시다 우리”라면서 어쩔 수 없이 이별을 받아들였다.

 
이어 그는 “나도 당신 손 놓겠다. 그럴 수 있을지 자신은 없지만 당신 지나쳐 가보겠다. 다시는 이렇게 찾아오지도, 연락하지도 않을 거다. 그런데 만에 하나 당신 보고 싶은 마음 안 참아지면...”이라며 애써 말을 이었다.

그러나 마음을 굳게 먹은 최고야는 “그래도 오지 말라”며 그의 말을 막았다. 이에 민지석 역시 “잘 살아요”라는 말을 남긴 후 먼저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에 가슴 아픈 이별을 한 두 사람이 어른들의 악연을 헤치고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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