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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 x 소정, 특급 컬래버 꿀케미 모습(ft.박재범).. '최파타'



로꼬와 소정 꿀케미의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초대석에는 래퍼 로꼬와 레이디스코드의 소정이 출연했다.

이날 오랜만에 신곡으로 돌아온 로꼬와 소정은 새로운 비주얼로 돌아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로꼬는 슬림해진 모습으로 청취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5~6Kg 감량에 성공했다는 로꼬는 "같은 회사 동료들이 너무 멋있어서 살을 빼야겠다고 다짐했었다"며 "운동을 꾸준히 하려고 한다. 먹으면서 건강히 뺐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소정은 '봄의 여신'으로 돌아왔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봄의 느낌을 물씬 풍긴 소정은 "'봄의 여신'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자기 전 누워서 '나는 봄의 여신이다. 나는 봄의 여신이다. 마인드 컨트롤했다"고 전해웃음을 자아냈다 

로꼬의 신곡 제목은 '나타나줘'로 10분 만에 녹음을 끝낸 곡이라고 답했다. 이성의 sns를 들락날락 거리면서 그리워하는 모습을 그린 '나타나줘'에 청취자들은 "경험담이냐"고 로꼬에 질문했고, 로꼬는 "저는 항상 경험담을 쓴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로꼬는 "'나타나줘'라는 제목이 탄생한 계기가 한동안 공연이 뜸했던 적이 있는데 팬분들이 나타나달라는 말을 많이 해주셔서 영감을 얻고 작업을 시작했다"고 덧붙여 팬사랑을 드러냈다.

다음으로 예능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에 출연을 확정하게 된 로꼬는 "평소 완전 집돌이에 집에서 티비만 본다"며 "작업하거나 집 밖으로 거의 안나간다"고 답했다. 

이에 소정은 "저는 생활력이 정말 최고다"라며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고 싶다. 정글 한번 가면 물고기 맨 손으로 잡을 수 있고 나무도 탈 수 있고 노래도 아침 저녁으로 할 수 있다"고 의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소정과 로꼬의 컬래버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다. 로꼬는 소정과 컬래버해볼 생각 없냐는 질문에 "아까 노래를 너무 잘하셔서 같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힙합하고 잘 어울릴 것 같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소정 또한 "저는 하면 너무 좋다. 한희준과는 해봤고 같은 허스키 보이스기 때문에 로꼬와 더 같이 하고 싶다"고 답해 폭소를 안겼다. 

로꼬의 소속사 대표는 박재범과 쌈디다. 최근 소속사 대표에 대한 이야기를 연예인들이 많이 하는 가운데 이를 의식해 박재범이 잘해주지 않냐는 질문에 로꼬는 "그냥 친구처럼 대해준다. 평소에 박재범과 마주치면 대표라는 느낌은 없고 친구처럼 잘해주는 편"이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로꼬와 소정은 "다음에 또 불러주시고 신곡도 많이 사랑해달라"고 끝인사를 전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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