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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천만 관객을 목전에 두고 배우 유해진의 '레슬러'와의 결전이 다가왔습니다.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가 다소 화력이 떨어진 모습이지만 개봉 16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0일 박스오피스 1위는 10만951명을 동원한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934만9020명이다. 

이는 전날 대비 7.7% 관객수가 감소한 수치지만 천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마블 히어로 23인과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다. 전세계 '노스포일러' 캠페인이 벌어질만큼 파격적인 전개로 화제가 되고 있다.  

2위는 5만3811명을 동원한 '레슬러'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7만1083명이다. 유해진 주연작 '레슬러'는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 지 20년. 살림 9단 아들 바보 귀보 씨(유해진)가 예기치 않은 인물들과 엮이기 시작, 평화롭던 일상이 유쾌하게 뒤집히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챔피언'은 17190명의 관객이 들어 3위를 차지했고 누적 관객 수 93만197명이 됐다. '챔피언'은 타고난 팔씨름 선수 마크(마동석)가 잔머리는 기가 막힌 스포츠에이전트 진기(권율)와 한 번도 본적 없던 여동생 수진(한예리)과 조카 남매의 도움을 받아 팔씨름 대회 챔피언이 되기 위한 과정을 그린 영화다. 팔씨름이란 이색 소재와 마동석의 코믹-액션-감성 연기를 총집합한 영화다.  

 
4위는 이날 개봉한 신작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테이크 온 미'가 차지했고 2930명의 관객이 들었다.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테이크 온 미'는 허세 가득하지만 아직 사랑은 쑥스러운 소년 소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신작 '루비 스팍스' 또한 개봉 첫날 2725명을 동원하며 5위를 차지했다. '루비 스팍스'는 천재작가 캘빈이 어느날 자신이 만든 주인공이자 완벽한 이상형인 루비가 나타나면서 시작된 상상대로 이뤄지는 꿈같은 연애를 담은 이야기다.  

6위는 1716명을 동원한 인도 영화 '당갈'로 누적 관객 수는 6만9843명이다. '당갈'은 두 딸을 인도 최초의 국제대회 여성 레슬링 금메달리스트로 키운 아버지의 성공 신화를 그린 실화 영화다. 인도 국민 배우 아미르칸이 주연을 맡았다.  

7위는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으로 1406명의 관객이 들었고, 누적 관객 수는 16776명이다.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은 10년 만에 고향에 모이게 된 삼남매가 아버지의 유산으로 남겨진 부르고뉴 와이너리에서 처음으로 다 함께 최상의 와인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8위는 1101명을 동원한 세월호 추적다큐멘터리 '그날, 바다'로 누적 관객 수는 52만9118명이다. '그날, 바다'는 2014년 4월 16일 세월호의 항로를 기록한 AIS를 추적해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침몰 원인에 대해 과학적인 분석과 증거로 접근하는 추적 다큐멘터리 영화다. 김어준이 제작했고 배우 정우성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9위는 이날 개봉해 1048명의 관객을 동원한 '씨 오브 트리스'가 차지했다. '씨 오브 트리스'는 생의 마지막을 결심하고 홀연히 일본의 아오키가하라로 떠난 한 남자의 신비로운 여정을 그린 멜로 드라마다. 매튜 맥커너히, 나오미 왓츠가 부부 호흡을 맞췄고 '굿 윌 헌팅' 구스 반 산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10위는 개봉 전 시사를 통해 909명의 관객을 동원한 '임을 위한 행진곡'이 차지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1980년 5월, 철수(전수현)의 의문사 이후로 시간이 멈춰있는 엄마 명희(김부선)를 이해할 수 없었던 딸 희수(김꽃비)가 잊힌 진실을 마주하면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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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홀랜드 홍보위해 방한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톰 홀랜드가 영화 홍보를 위하여 우리나라를 방문하였네요.


이날 각각 도착한 두 배우는 기다리던 팬들과 시민, 취재진을 향해 밝게 인사했다. 팬들이 준비한 꽃다발을 받고 사인 요청에 일일이 응답하는 등 친절한 매너를 보였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번이 첫 내한이다. BBC 드라마 '셜록' 시리즈로 한국에 인지도를 높이고, 영화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닥터 스트레인지’ 등에 출연해 관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왔다. 

톰 홀랜드의 경우 지난해 '스파이더맨: 홈커밍'으로 내한한 바 있다. 이번 홍보 일정을 통해 약 1년 만에 다시 한국 팬들과 만난다. 

톰 히들스턴을 비롯해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 등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배우들은 내한해 오는 12일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위해 홍보 활동을 펼친다.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대표 시리즈인 '어벤져스'의 세번째 영화다. '어벤져스'(2012)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의 뒤를 이어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릴 예정이다.  

특히 이 영화에는 31명에 달하는 마블 히어로들이 총출동해 팬들의 기대가 크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그중 닥터 스트레인지 역할을, 톰 히들스턴은 로키,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폼 클레멘티에프는 맨티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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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인피니티 워'  톰 홀랜드 깜짝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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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톰 홀랜드가 한국 땅을 밟았다. 지난해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후 두 번째 내한이다.

톰 홀랜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다음 행선지는 한국(Next stop. KOREA! avengers infinity wa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내한을 예고한 바 있다.



톰 홀랜드와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폼 클레멘티에프는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들을 보기 위해 공항은 이른 시간부터 북적였다. 네 명의 배우들은 쏟아지는 팬들의 환호에 미소로 화답하며 사인을 해주는 등 여유로운 팬서비스를 선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이날 서울에서 휴식을 취한 뒤 오는 12일부터 기자간담회, 레드카펫,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 등 내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10주년을 맞이한 마블의 신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다. 오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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