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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웬수들', 최수린과 구원 관계에 최윤영 충격



배우 최수린과 구원 그리고 최윤영이 꿀 호흡이 선보였습니다.

'전생에 웬수들' 최윤영이 구원의 이모가 최수린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13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연출 김흥동) 66회에서는 최고야(최윤영)와 민지석(구원)의 관계가 발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사라(금보라)는 우연히 카페에 갔다가 최고야를 보게 됐다. 최고야는 돈이 부족해 동생에게 케이크를 사주지 못하고 있는 학생에게 선의를 베풀었다. 오사라는 과거 부모 없이 전전긍긍하던 때를 떠올리며 최고야에게 가지고 있던 나쁜 마음을 풀었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아까 일을 회상하며 혼자 성을 내기 시작했다. "그럴 거면 차라리 나쁘기라도 하던지"라며 입을 앙다물던 오사라는 시어머니에게 "어머니는 최고야 씨 어디가 그렇게 좋냐"고 물었다. 


그는 오사라에게 "부모 없는 고아라고 내가 반대할 때 자네가 뭐라 그랬나. 부모 없는 게 자식 잘못은 아니라고 했지 않냐"며 "그걸 아는 자네가 나한테 물을 소리는 아닌 것 같다"고 웃으며 답했다. 

이어 오나라(최수린)는 또 한 번의 복수를 예고했다. 최태평(한진희)의 간 이식 수술이 가능해질지도 모른 것. 이를 이용해 최고야의 신경을 건들기로 했다.

꽃꽂이 수업에 간 오나라는 수업에서와 다르게 최고야에게 시비를 걸었다. "태평 씨 이식검사 다시 받으러 오라고 하더라. 그런데 태평 씨가 이식수술해준다고 나서도 목숨 걸고 말릴 거다. 너네 엄마 때문에 네 동생 살 길이 완전히 날아가버렸다"고 이야기했다. 최고야는 "그 더러운 입에 내 동생 올리지 마라"고 분노했다. 

이어 최고야는 민지석의 어린 시절 사진과 익히 들어 알고 있던 이모의 사진을 보게 됐다. 이모의 정체를 몰랐던 최고야는 민지석의 이모가 오나라인 것을 알게 됐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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