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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은주가 머슬마니아 대회 4관왕을 차지하였습니다.


배우 최은주가 근육으로 세계 무대에 도전한다.

최은주는 지난 6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ICN 아시안 내추럴 챔피언십(ICN ASIAN NATURAL CHAMPIONSHIP)에서 4관왕에 오르며 비키니 통합 그랑프리 1등을 차지했다.

이날 최은주는 비키니 1위, 비키니엔젤 1위, 피트니스모델 2위, 핏모델 2위 등 출전부문 모두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최은주는 앞서 지난 4월 28일 열린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미즈 비키니 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은주는 이날 수상으로 세계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프로카드(PRO CARD)를 획득, 세계 무대에 도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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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머슬마니아’ 최은주 미즈비키니 클래식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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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번 최은주입니다.” 

배우 최은주(39)가 피트니스 선수로서 새로운 발걸음을 뗐다.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4월 27~28일 양일간 열린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최은주가 미즈비키니 클래식 부문에 출전했다.

대회 당일이었던 28일 스포츠경향은 무대에서 막 내려온 최은주를 만났다. 그는 “저를 연기자가 아닌 340번 선수로 소개한다”며 환하게 웃었다. 

최은주는 피트니스 대회 출전에 대해 “처음에는 많이 망설였다”며 사실 몸을 만든 이유는 따로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영화를 준비하고 있었다. 액션 장면을 위해 액션스쿨도 다니고, 피티도 받았다. 그런데 영화가 무산되면서 방황했다”며 “그때 체육관 관장님이 대회에 나가는 건 어떠냐고 하셨다”고 말했다. 

최은주는 출전을 결심하고 본격적으로 대회를 준비했다. 집중 훈련은 3개월, 식단 조절은 2개월이 걸렸다. 닭가슴살 특유의 비린내를 싫어한다는 그는 달걀 흰자만 먹었다.

최은주는 진심 어린 눈빛으로 “달걀 흰자 빼고 다 먹고 싶다”고 말했다.

무엇이 가장 힘드냐는 질문에는 “솔직히 지금이 제일 힘들다”고 답했다. 최은주는 근육을 도드라지게 하기 위해 물을 마시지 않았다. 그는 “평소 물을 2리터 이상 먹는데 지금 물 한 모금 못 마셨다”며 “목마를 때 입에 물을 넣었다가 다시 뱉는다”고 말했다.



이때 최은주는 톱5가 확정된 뒤 순위전을 기다리고 있었다. 1위 소감을 미리 말해달라 했더니 고개를 저었다. 그는 “오버다. 1위하면 다시 오셔라. 그때 인터뷰하자”라며 방긋 웃었다. 그리고 최은주는 다음 무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회가 모두 끝난 뒤 최은주를 찾았다. 축하 꽃다발을 한아름 안고 있던 그는 “1등 했습니다! 340번, 1등 했습니다”라고 소리쳤다.  

최은주는 “진짜 기대도 안 했다. 첫 출전이지 않냐. 혼자서는 못 했을 것 같다. 주변에 도움 주신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 덕이다. 모두 감사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또 그는 팬들에게 “이렇게라도 얼굴을 뵙게 되어서 너무 반갑다”는 메시지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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