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BO 시범경기 오늘(13일) 개막.. 정규시즌 개막은 ?



우리나라의 제1의 인기 스포츠라 할수 있는 프로야구 2018 KBO 시범경기 오늘(13일) 개막 하였습니다.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시범경기가 13일 오후 1시 5개 구장에서 개막한다.

2017년 우승팀 KIA 타이거즈가 한국 시리즈 상대였던 두산 베어스와 광주에서 격돌하고 부산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와 LG트윈스가 맞붙는다.

삼성라이온즈와 kt wiz가 수원구장에서 맞붙고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수가 대전구장, SK 와이번스와 NC 다이노스가 마산구장에서 시범경기 개막전을 치른다.


올해 시범경기는 21일까지 9일 동안 구단별로 4개 팀과 2차전 씩 8경기를 치른다. 모두 40경기의 짧은 일정이다.

2018 KBO리그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영향으로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리그를 잠시 중단한다.

이를 고려해 이번 시즌은 역대 가장 이른 시기인 오는 24일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이 때문에 시범경기는 총 40경기로 축소됐다. 

시범경기에서 취소 경기가 나와도 재편성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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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몸상태 100%".. 일문일답 인터뷰



프로야구 LG 트윈스 김현수선수의 일문일답 인터뷰를 소개해 드립니다.

LG 트윈스 외야수 김현수가 KBO리그 개막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LG 선수단은 9일 일본 오키나와를 떠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렸던 1차 전지훈련 후 오키나와에서 14일 간의 2차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

지난 겨울 LG와 FA 계약을 맺으며 메이저리그 도전을 끝낸 김현수는 연습경기에서 2루타, 홈런을 터뜨리며 장타력을 뽐냈다. 그는 "선수들이 똘똘 뭉쳐 재밌는 야구 하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김현수와의 일문일답.

-연습경기지만 홈런 등 장타가 나왔다. 본인이 느끼기에는 어땠나.
▲좀 더 뛰어봐야 한다. 연습경기는 투수도 나도 점검을 하는 곳이다. 조금 더 하다보면 좋아질 것 같다.

-몸상태는 어떤가.
▲현재 아픈 곳은 없다. 100%의 몸상태다.

-미국에서 함께 뛰었던 윌슨과 재회했다.
▲미국에서, 일본에서 윌슨과 함께 식사했다. 밥 먹을 때는 야구 얘기 잘 안 했다. 한국에서도 자주 같이 밥 먹자고 했다.

-박병호, 황재균도 미국 도전을 마치고 복귀했다. 
▲우리는 일단 잘하지 못하고 돌아왔으니 더 열심히 잘하려고 한다.

-LG 팬들의 기대가 크다.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나.
▲선수들이 똘똘 뭉쳐 재밌게 야구하겠다. 막히는 것 없이 좋은 플레이, 활발하고 재밌는 야구 하겠다. 잘해야 재밌는 야구가 되겠지만 말이다.

-한국 복귀 후 첫 경기를 앞두고 있다.
▲조금 설레기도 한다. 개막이 많이 기다려진다. (박)용택이 형과도 이야기 많이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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