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 콘서트 프로포즈에서 결혼... 이천희와 잉꼬커플 탄생이야기



배우 이천희 전혜진 부부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혜진과 이천희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화제가 되며 둘의 결혼 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혜진과 이천희는 배우 커플로, 특히 이천희는 배우인 동시에 가구 제작 사업가이기도 하다. 이천희의 가구 브랜드는 '효리네 민박'에 출연하며 현재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이천희와 전혜진 부부는 결혼 당시 9살이라는 나이차와 속도위반 결혼으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전혜진은 콘서트장에서 프로포즈를 받았다. 이천희는 가수 친구의 콘서트에서 전혜진에게 프로포즈 이벤트를 펼쳤습니다.



이천희는 긴장한 나머지 실수를 연발했지만, 전혜진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프로포즈를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둘은 현재 딸 소유양을 낳고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며 '잉꼬커플'로 살고 있습니다.


최근 이천희는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딸 소유는 우리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며 "소유는 남들이 자신을 알아보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런 부분에서 나도 고민이 많이 되고 걱정된다"고 딸에 대한 걱정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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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 가구 완판, 아내 전혜진 응원속 이효리 덕 많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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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천희가 자신이 운영 중인 가구브랜드 ‘하이브로우’를 언급했습니다.

이천희는 29일 일부 매체와 가진 영화 '데자뷰'(감독 고경민) 홍보 인터뷰에서 "'효리네 민박'에 등장했던 가구들이 완판됐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완판인데 원래 저희 재고가 그렇게 많지 않았었다"라고 웃으며 "이효리 씨의 덕을 많이 봤다"고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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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 사진|엘르

이천희는 현재 배우 활동은 물론 가구 브랜드 '하이브로우'를 운영 중이다. 이 브랜드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을 통해 공개되며 더 큰 화제에 올랐다.
한옥 짓는 기술을 보유하신 아버지와 등가구 선생님인 어머니에게 솜씨를 물려받았다. 2013년 건축가 출신 친동생과 가구브랜드를 론칭해 가구 사업가가 됐다.

이천희 가구 사업이 화제에 오르며, 이와 관련된 그의 인터뷰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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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 사진|엘르

이천희는 지난 2015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가구 공예 사업에 관한 주위 반응을 밝혔다.

당시 이천희는 가구 공예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 "주변에서는 시기와 질투를 한다. 넌 뭘 해도 된다고 하더라. 취미인 줄 알았는데 사업까지 한다고 말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천희의 아내이자 배우 전혜진은 처음엔 남편의 가구 공예를 반대했다고. 이천희는 "전혜진이 ‘별의 별 것을 다 한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가구 공예를 반대했는데 나중에는 사업까지 하니깐 응원해준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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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이천희.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이천희는 2003년 영화 '바람난 가족'으로 데뷔한 배우. 서울예술대학에서 연극학을 전공한 그는 드라마 ‘글로리아’ ‘부탁해요 캡틴’과 영화 ‘10억’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등에 출연했다.

한편 그가 출연한 영화 ‘데자뷰’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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