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영 전 KBS 사장, 해임 및 효력정지 등 소송



공영방송 KBS 사장 직위가 재판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고대영 전 KBS 사장이 해임에 불복해 서울행정법원에 소송을 냈습니다.

고 전 사장은 해임 처분 취소 소송과 함께 본안 소송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해임 처분의 효력을 중지해달라며 집행정지도 신청했다.

집행정지 사건의 심문 기일은 다음 달 2일이다.



고 전 사장은 사장 재임 동안 공영방송의 위상 회복을 위해 공적 책무를 다 했는데 경영 성과를 도외시한 채 편파적인 이유로 해임됐다는 취지로 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KBS 이사회는 지난달 임시 이사회를 열어 임기 종료 10개월을 앞둔 고 전 사장의 해임제청안을 의결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다음날 제청안을 재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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