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고은이 찬란한 봄날을 밝히는 리얼웨이룩 '청순 그 자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블랙 스웻 셔츠와 롤업 데님 팬츠로 심플하지만 세련된 공항패션


배우 김고은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 청순미 가득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샤넬의 공식 초청을 받은 김고은은 현지에 도착해 2018 샤넬 크루즈 컬렉션 쇼에 한국 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김고은은 블랙 스웻 셔츠와 롤업 데님 팬츠로 연출한 심플하지만 멋스러운 공항패션을 연출하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또한 고급스러운 느낌의 블랙 컬러의 가브리엘 백과 스니커즈로 통일감있는 패션센스를 발휘했다. 헤어와 메이크업은 자연스럽게 마무리해 세련미를 살렸다.

 

한편, 최근 데뷔 6주년을 맞이한 김고은은 이준익 감독 신작 <변산>을 통해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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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인표가 “옹알스 조수원, 혈액암 투병에도 도전하는 것”이라는 표현을 ‘집사부일체’에서 했습니다.


‘집사부일체’ 차인표가 옹알스 조수원을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 차인표와 멤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차인표는 옹알스의 미국 진출기를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작하는 이유에 대해 “저도 이분들이 성공할지 안 할지 모른다. 도전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본다. 무대 아래에선 초라해 보일 수도 있지만 무대에 올라가면 싹 달라진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차인표는 “옹알스 멤버 조수원은 현재 혈액암 투병 중이다. 지난주에도 항암 치료하고 온 사람이 끊임없이 남을 웃기겠다고 도전하는 것”이라며 “전에는 몰랐는데 남을 웃기는 직업이 굉장히 고귀한 직업인 거 같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또 차인표는 자신의 일과표에 있는 ‘‘Right now’에 대해 “저녁 3시간 정도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는 시간”이라며 “저희 집이 삼 형제다. 제 동생이 오랜 시간 투병생활을 해서 모든 일을 멈추고 6개월 동생의 병간호에 매달렸다. 정말 사랑하는 동생인데 사랑한다는 표현을 제대로 한 적이 없다. 그 이후로 하고 싶은 말, 만나고 싶은 사람 등을 절대 미루지 말자고 생각했다”고 털어놔 뭉클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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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 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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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혈액암이란 혈액을 구성하는 성분에 생긴 암을 포괄적으로 이르는 말로 혈액이나,조혈기관, 림프절, 림프기관 등에 발생한 악성종양을 말합니다. 

혈액내에 종양세포가 발생하면 혈액내 혈구세포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고, 몸에는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혈액암의 종류로는 백혈병, 악성림프종, 다발성골수종, 재생불량성 빈혈 등이 있습니다. 

원인

암이 발생하는 원인은 대부분 모르며 흡연, 유전적 소인, 바이러스 감염, 방사선조사, 화학약품 등에 대한 직업성 노출과 항암제등 치료약제가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인들로 인하여 암유전자가 활성화 되면 혈액암이 발생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증상

혈액암의 증상은 대부분 말초혈액의 적혈구, 백혈구 수, 혈소판 수의 변화로 인해 발생합니다. 특히 백혈병은 초기에 빈혈로 인한 피로, 쇠약감, 안면창백이 있고 혈소판 감소로 인해 쉽게 멍이 들거나 코피, 잇몸 출혈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백혈구의 저하로 인해 쉽게 감염이 될 수 있어 열이 흔히 나고 식욕부진과 체중감소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병이 진행되면 백혈병 세포가 몸속 장기에 침투해 잇몸이 붓거나, 간이나 비장이 커지거나, 림프절이 붓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중추신경계를 침범한 경우 오심, 구토, 경련 및 뇌신경마비 등이 나타나기도 하고 월경 이상 및 뇌출혈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다발성 골수종의 경우 환자의 20%는 증상 없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중년 및 노년층에서 원인이 확실하지 않은 빈혈이나 콩팥기능 이상, 뼈 통증, 골절 등이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혈액암은 몸의 다른 부위 이상으로 검사를 받는 중에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아래,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의 림프절 멍울이 아프지도 않으면서 딱딱하게 만져지고 커지는 경우에는 반드시 악성림프종을 감별하기 위해 림프절 조직검사를 해야 하겠습니다. 악성림프종 전신적인 증상으로는 열이 나거나 야간 발한, 체중감소 등이 올 수 있습니다.

진단

고형암과는 달리 혈액암은 혈액검사로 많은 검사가 이루어지고 진단에 중요한 정보를 주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검사이며 검사항목도 많습니다. 혈액암이 의심되면 혈액검사를 통해 말초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백혈구, 혈색소, 혈소판 등의 혈액 세포 수를 측정하여, 혈액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유리 슬라이드에 얇게 펼쳐 현미경으로 각 혈액 세포의 모양과 수, 분포를 관찰하는 말초 혈액 도말 검사를 합니다. 만약 혈액 검사상 이상이 있는 경우 골수 검사를 통해 확진합니다. 대부분의 혈액암은 진단 및 치료 경과를 보기 위한 골수검사을 시행하게 되고 말초혈액검사와 같이 형태학적, 세포유전학적, 분자생물학적 검사를 시행합니다. 

흔히 장골이라고도 불리는 엉덩뼈(iliac bone)에서 골수를 채취하게 되며 검사할 때 통증이 있기 때문에 조직검사를 하는 곳에 국소마취를 하고 시행하게 됩니다. 

그 외 면역 표현형 검사, 세포 유전학검사, 분자 생물학 검사를 통해 좀 더 정확한 백혈병 분류를 하게 됩니다. 

악성 림프종이나 다발성 골수종에서 검사하게 되는 PET/CT 는 전신의 병소를 찾는데 매우 유용한 검사이기 때문에 진단 초기에 촬영하게 되며 또한 치료 반응 및 추적 경과 관찰할 때 많이 이용하게 됩니다. 핵의학과에서 검사를 위한 정맥주사한 후 촬영하게 되고 핵의학과 전문의가 판독을 하게 됩니다.

치료

혈액암은 대부분 항암화학치료를 시행합니다. 때에 따라 골수이식수술이나 국소적인 방사선 치료, 국소적인 수술을 시행합니다. 급성 백혈병은 골수검사와 유전자변이검사를 통한 정확한 진단 후 항암화학치료를 빨리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만성골수성 백혈병은 다양한 표적 항암치료제의 개발로 인해 치료성적이 월등히 개선되었으며 많은 환자들이 하루 한번 먹는 약으로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하기도 합니다. 

다발성 골수종 또한 최근 볼테조밉과 같은 표적항암제들이 다양하게 임상시험을 거쳐 사용되고 있으며 악성림프종에서도 리툭시맙과 같은 표적항암제 등의 사용으로 생존율이 향상되었습니다.




[Daum백과] 혈액암 – 질병백과,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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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유튜버가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이 유튜버는 선생님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한 유튜버가 학창시절 촌지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력을 행사한 담임선생님을 찾아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유튜브 계정 '유정호tv'를 운영하는 가수 유정호씨는 20일 유튜브에 “돈 달라며 때리셨던 담임선생님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유씨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촌지를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담임선생님에게 인격 모독과 폭행을 당했다”며 “지금도 피해를 입고 있는 학생들이 없는지 걱정이 돼 용기를 냈다”고 영상의 취지를 설명했다.

대구에서 초등학교를 나온 유씨는 대구교육청에 전화를 걸어 “학교 다닐 때 담임선생님이 돈을 가지고 오라고 때렸다. 아직도 학생들한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있는지 알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담당 부서와 연락을 해야 하는데 오늘은 주말이라 안내가 불가능하다. 평일에 다시 전화를 걸어 달라”고 답했다.


유씨는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잊고 살자. 혼자서 상처로 품고 살자는 생각도 했었다”면서 “(하지만) 혹시나 다른 제자들에게 똑같은 상처를 줄까봐 그 선생님을 찾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건이 오래돼 기억이 과장됐을 수도 있다”며 어머니와의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왜 (선생님이) 돈 달라고 했어?"라는 질문에 유씨의 어머니는 “선생님이 학교에 오라고 해서 갔더니, 정호가 학교생활을 잘 하려면 돈을 줘야 한다는 식으로 얘기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씨의 어머니는 “화가 나서 ‘교장선생님한테 이 상황을 말하고 아이는 전학 보내겠다’고 말했다”며 “제안을 거절한 뒤 네가 담임선생님에게 많이 맞았다”고 주장했다.



유씨는 어머니가 촌지를 주지 않자 담임선생님이 실내화로 자신의 뺨을 때렸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모욕을 줬다고 토로했다.

유씨는 “선생님이 아이들 앞에서 ‘요즘 바이러스가 유행하니까 잘 씻고, 유정호 같이 매일 똑같은 옷 입고 다니는 아이는 피하라’고 말했다”며 “선생님의 말에 웃음거리가 됐다. 짝꿍은 옆자리에 앉기 싫다며 울음을 터뜨렸다”고 말했다.

또 “수학 문제 틀렸다고 신던 실내화로 뺨을 때리고, ‘기초수급자로 살면 공부라도 열심히 해야 할 거 아니냐’고 했었다”고 밝혔다.

사진=페이스북 캡처



유씨는 페이스북에도 이 사실을 알리며 영상 링크를 게재했다. 하지만 유씨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은 누군가의 신고로 삭제 처리됐다.

이에 유씨는 “선생님의 가족이나 선생님이 신고를 한 것 같다”며 “이 영상을 보고 (선생님이) 고소를 했으면 좋겠다. 꼭 고소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라도 선생님을 만나 그때 왜 그랬는지 이야기를 듣고 싶다”며 “법적으로 뭘 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영상을 통해 나 같은 피해자가 양산되는 걸 막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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