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웬수들’ 구원, 최윤영 한진희 관계확인.. ‘진짜 이별’ 선언



배우 구원이 최윤영, 한진희의 모습을 정확히 확인하였습니다.

'전생에 웬수들’ 구원, 최윤영이 이별했습니다.

19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연출 김흥동)에서 민지석(구원)은 최고야(최윤영)와 최태평(한진희)이 부녀 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를 알게 된 민지석은 이모인 오나라(최수린)를 떠올리고 괴로워했다. 그는 최고야의 집 앞에서 밤을 지새웠다. 다음날, 집 앞에서 그를 발견한 최고야는 민지석과 카페로 향했다. 

최고야는 “지금 당신이 얼마나 화나고 기막힌지 안다”며 “그런데 부탁한다. 


나 그냥 지나쳐 가달라. 우린 그래야한다. 조금만 참으면 된다. 어느 날 돌이켜보면 그냥 내가 추억이 돼 있을 거다. 아예 기억에도 없을 수 있다. 미안하다. 당신 손 놔서”라고 민지석에게 먼저 이별을 고한 것을 사과했다.

자신의 이모인 오나라와 최고야의 아버지 최태평이 불륜 사이라는 것을 알게 된 민지석은 그런 최고야의 말에 “그래요. 헤어집시다 우리”라면서 어쩔 수 없이 이별을 받아들였다.

 
이어 그는 “나도 당신 손 놓겠다. 그럴 수 있을지 자신은 없지만 당신 지나쳐 가보겠다. 다시는 이렇게 찾아오지도, 연락하지도 않을 거다. 그런데 만에 하나 당신 보고 싶은 마음 안 참아지면...”이라며 애써 말을 이었다.

그러나 마음을 굳게 먹은 최고야는 “그래도 오지 말라”며 그의 말을 막았다. 이에 민지석 역시 “잘 살아요”라는 말을 남긴 후 먼저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에 가슴 아픈 이별을 한 두 사람이 어른들의 악연을 헤치고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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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웬수들', 최수린과 구원 관계에 최윤영 충격



배우 최수린과 구원 그리고 최윤영이 꿀 호흡이 선보였습니다.

'전생에 웬수들' 최윤영이 구원의 이모가 최수린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13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연출 김흥동) 66회에서는 최고야(최윤영)와 민지석(구원)의 관계가 발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사라(금보라)는 우연히 카페에 갔다가 최고야를 보게 됐다. 최고야는 돈이 부족해 동생에게 케이크를 사주지 못하고 있는 학생에게 선의를 베풀었다. 오사라는 과거 부모 없이 전전긍긍하던 때를 떠올리며 최고야에게 가지고 있던 나쁜 마음을 풀었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아까 일을 회상하며 혼자 성을 내기 시작했다. "그럴 거면 차라리 나쁘기라도 하던지"라며 입을 앙다물던 오사라는 시어머니에게 "어머니는 최고야 씨 어디가 그렇게 좋냐"고 물었다. 


그는 오사라에게 "부모 없는 고아라고 내가 반대할 때 자네가 뭐라 그랬나. 부모 없는 게 자식 잘못은 아니라고 했지 않냐"며 "그걸 아는 자네가 나한테 물을 소리는 아닌 것 같다"고 웃으며 답했다. 

이어 오나라(최수린)는 또 한 번의 복수를 예고했다. 최태평(한진희)의 간 이식 수술이 가능해질지도 모른 것. 이를 이용해 최고야의 신경을 건들기로 했다.

꽃꽂이 수업에 간 오나라는 수업에서와 다르게 최고야에게 시비를 걸었다. "태평 씨 이식검사 다시 받으러 오라고 하더라. 그런데 태평 씨가 이식수술해준다고 나서도 목숨 걸고 말릴 거다. 너네 엄마 때문에 네 동생 살 길이 완전히 날아가버렸다"고 이야기했다. 최고야는 "그 더러운 입에 내 동생 올리지 마라"고 분노했다. 

이어 최고야는 민지석의 어린 시절 사진과 익히 들어 알고 있던 이모의 사진을 보게 됐다. 이모의 정체를 몰랐던 최고야는 민지석의 이모가 오나라인 것을 알게 됐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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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사의찬미', SBS 특집극 출연.. 노개런티



배우 이종석이 노개런티로 SBS 특집극 '사의찬미'에 출연을 결정했습니다.

배우 이종석이 SBS 2부작 특집극 '사의 찬미' 주연을 확정했다. 이종석의 단막극에 대한 애정과 지원 뜻, 연출자와 의리를 지키기 위한 노개런티 출연이다.  

'사의 찬미'는 한국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이 1926년 8월 발표한 음반이자 한국 대중가요의 효시로서, 이후 영화와 뮤지컬 등 다양한 형태로 재탄생됐다. 

이번 SBS 특집극 '사의 찬미'는 1991년 영화 '사의 찬미'와 달리 극작가 김우진과 소프라노 윤심덕의 비극적인 사랑과 함께,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김우진의 작품 세계를 재조명한다.

이종석은 조선의 천재 극작가 김우진 역을 맡았다. 그는 인생의 유일한 동지이자 연인인 윤심덕과의 애틋하고 아름다운 멜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간 다양한 캐릭터를 넘나들며 섬세한 내면 연기로 호평받아온 이종석이기에 시청자의 기대감이 커질 수밖에 없다.  

'사의 찬미'는 ‘닥터스’, ‘낭만닥터 김사부’,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공동 연출한 박수진 PD의 입봉작이기도 하다. 이종석은 지난 해 '당신이 잠든 사이에'로 박수진 PD와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박수진 PD는 “고뇌하는 지식인과 사랑에 빠진 청년, 언뜻 상이해 보일 수 있는 김우진의 두 면모를 이종석이라면 모두 훌륭하게 표현해줄 것이란 확신이 있다”며 “평소 단막극에 각별한 애정을 보여온 그가 흔쾌히 노개런티 출연까지 결정해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석은 최근 데뷔 8주년을 기념해 자신의 이름을 내 건 전시형 바자회 'LEE JONG SUK [DREAM WITH US] EXHIBITION & BAZAAR'를 5일간 개최, 약 1300명의 방문으로 물품을 완판시켰다. 바자회 수익금 일부는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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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 윤시윤 진세연.. 달밤에 로맨틱 '조선시대 LTE급 진도'



배우 윤시윤과 진세연이 LTE급 진도를 달밤에 로맨틱으로 선 보였습니다.

“조선시대 미남미녀의 망설임 없는 급전개 급로맨스!”

‘대군-사랑을 그리다’ 윤시윤과 진세연이 휘영청 달 밝은 밤, 로맨틱한 ‘달밤 어부바’를 선보인다.

윤시윤과 진세연은 매주 토, 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이하 ‘대군’)에서 각각 아름다운 외모와 예인의 면모까지 갖춘 서열 3위 왕자 은성대군 이휘, 조선 최고의 미녀이자 자신의 삶과 사랑을 직접 찾고 쟁취하는 의지적 여성 성자현 역을 맡아 죽음까지 불사하는 애절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난 1, 2회 분에서는 이휘와 성자현의 운명적인 첫 만남과 재회가 담겨, 앞으로 보여질 그들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와 관련 오는 11일 방송될 ‘대군’ 4회 분에서는 윤시윤과 진세연의 로맨틱하면서도 엉뚱한 ‘달밤 어부바’ 장면이 담긴다. 극중 달 밝은 밤, 이휘(윤시윤)가 남장을 한 채 술에 취한 성자현(진세연)을 업고 걷고 있는 장면. 

업힌 자현은 휘의 등에 얼굴을 묻으며 뭔가 속상한 일이 있는 듯 작게 투덜투덜 귀여운 술주정을 뱉어내고, 휘는 “사내 마음은 알지도 못하면서”라며 자현을 업은 채 서둘러 발걸음을 옮긴다.

더욱이 지난 1, 2회 분에서는 이휘와 성자현이 아웅다웅 화방 만남에 이어 아찔한 선수대기실 재회까지, ‘급전개 로맨스’를 선보여 관심을 높였던 상태. 두 사람이 무슨 연유로 ‘달밤 어부바’를 감행하게 된 건지, 두 사람의 ‘급전개 로맨스’가 어떤 ‘급물살’을 타게 될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윤시윤과 진세연의 ‘달밤 어부바’ 장면은 지난 2월 6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한국민속촌’에서 촬영됐다. 이날 촬영 분은 두 사람이 우연히 갖게 된 설레면서도 엉뚱한 데이트를 통해, 서로에게 조금씩 빠져들게 되는 감정을 보여줘야 하는 설정. 

윤시윤은 술에 취한 진세연을 거침없이 업고 밤길을 걸으며 남다른 감정을 느끼는 이휘의 모습을 여실히 드러냈고, 진세연은 남장을 한 채 실감나는 취중 연기를 펼치면서도 사랑스러움을 발산하는 성자현의 면모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무엇보다 윤시윤은 이날 어부바 장면을 위해 몇 번이나 진세연을 다시 업고, 또 업으면서도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씩씩한 모습으로 현장을 이끌었다. 카메라 ‘컷’ 소리와 함께 진세연이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지만, 오히려 윤시윤은 매번 싱긋 웃으며 “괜찮다”, “하나도 안 힘들다”라며 진세연을 다독였다. 서로를 배려하는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촬영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제작진은 “급물살을 탄 운명적인 로맨스를 통해 죽음을 넘어선 사랑을 보여줄 윤시윤과 진세연을 기대해 달라”며 “망설임 없이 빠른 로맨스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가볍지 않은, 오히려 깊은 사랑을 보여줌으로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는 동생을 죽여서라도 갖고 싶었던 사랑, 이 세상 아무도 다가올 수 없게 만들고 싶었던 그 여자를 둘러싼 두 남자의 뜨거웠던 욕망과 순정의 기록을 담은 핏빛 로맨스이다. 지난 2회 분 시청률이 전국 3.0%, 수도권 3.2%(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 가구 기준)를 기록, TV조선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을 돌파하면서 웰메이드 사극의 탄생을 입증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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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박하나 최명길 관계에 왕빛나.. '갈등 증폭' 



배우 왕빛나가 박하나, 최명길과 갈등이 증폭되어 가고 있습니다.

'인형의 집' 박하나와 왕빛나가 본격적으로 갈등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에서는 홍세연(박하나 분)이 유학을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세연은 은경혜(왕빛나 분)와 백화점 앞에서 실랑이를 벌였다. 이 일이 있고나서 금영숙(최명길 분)은 홍세연과 은경혜를 떨어뜨려놓기 위해 홍세연의 유학을 준비했다.


금영숙이 부탁하자 홍세연은 "가겠다"고 말했다. 홍세연을 울면서 "엄마가 왜 미안하냐. 엄마가 번 돈으로 가는 건데.."라고 말했고, 영숙은 세연을 안아주며 속으로 "미안하다"고 말했다. 


홍세연이 유학을 결심한 사이 은경혜는 은회장(이호재 분)에 "홍세연을 원한다. 할아버지 나를 버리지 마라"고 눈물로 사정했다. 





은회장은 은경혜의 하와이 요양을 잠시 미뤘다. 이 사실에 장명환(한상진 분)과 김효정(유서진 분)은 작당 모의를 했다. 장명환이 분개하자 김효정은 "임원진들이 들고 일어나게 만들면 된다"라며 "임원들이 문제 삼으면 은회장도 방법이 없을 거다"라고 말했다. 


장명환은 "일이 커져서 회사까지 흔들릴 수 있다"라고 두려워했고, 김효정은 "은경혜 직통 승계를 막아야 한다"라고 결심한 듯 말했다. 두 사람은 임원진들에 은경혜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메시지를 보냈고, 이후 소문은 퍼져나갔다. 


은회장은 은경혜를 위해 홍세연을 퍼스널쇼퍼로 두기로 결심했다. 은경혜는 홍세연을 불러들였고, 홍세연은 "사과 받으러 온 거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은경혜는 "네가 감히?"라고 비웃었고, 홍세연은 "난 당신이 불쌍해 보인다. 가진 게 돈 밖에 없어 보여서"라고 받아쳤다. 은경혜는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유리컵을 깨버렸다.


한편 이재준(이은형 분)은 홍세연과 금영숙의 사이를 밝혀냈다. 이 사실을 은회장에게도 알렸고, 홍세연과 금영숙의 집에 찾아갔다. 


한편,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은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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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난 기적'.. 메신저 '아토'로 완벽 변신 '카이' 모습



새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카이'가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였습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제작 에이스토리)이 김명민(송현철A 역)과 고창석(송현철B 역) 사이에 놓인 메신저 아토로 새로운 변신을 꾀한 카이의 모습을 공개해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극 중 카이는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최강 비주얼을 자랑하는 메신저 아토로 분한다.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노력할 그의 활약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아토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훈훈한 외모를 뽐내고 있는 카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그의 표정에선 당황스럽고 막막한 심정이 드러나고 있어 과연 그가 저지른 사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상승시키고 있다.  

더불어 행복한 꽃길을 걸을 것만 같았던 김명민과 고창석의 인생이 카이로 인해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우리가 만난 기적’ 관계자는 “카이는 첫 촬영부터 아토에 몰입해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 그의 활약은 드라마를 보는 즐거움을 더해 줄 것”이라며 “아토의 실수는 극 중에서 매우 중요하게 작용한다. 이로 인해 시작되는 본격적인 이야기와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수습하기 위한 아토의 고군분투를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만난 기적’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한 가장이 이름과 나이만 같을 뿐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남자의 인생을 대신 살게 되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과정을 담은 판타지 휴먼 멜로 드라마다. ‘우리가 만난 기적’은 ‘라디오 로맨스’ 후속으로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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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오수' 김소은 이종현.. 핑크빛 썸 호흡



배우 이종현과 김소은이 풋풋한 사랑의 호흡을 안방에 선보였습니다.

OCN 월화드라마 '그남자 오수'(극본 정유선, 연출 남기훈)에서는 오수(이종현 분)와 서유리(김소은 분)가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남자 오수'는 연애감 없는 현대판 큐피드 남자 오수(이종현 분)와 연애 허당 유리(김소은 분)의 둘만 모르는, 하지만 남들은 다 아는 '확실한' 썸 로맨스를 담았다. 특히 판타지적인 요소를 포함해 로맨틱 코미디에 독특한 재미를 더했다. 

장르물 명가 OCN은 지난해 11월부터 월화극을 신설하고 멜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편성하며 'OCN 로맨스' 블록을 형성, '멜로홀릭', '애간장'에 이어 '그남자 오수'를 선보인다.

이종현은 극 중 연애감 없는 '현대판 큐피드남' 오수로 분해 아지랑이를 통해 연애 감정을 읽는 신비로운 능력으로 사람들 사이의 큐피드 역할을 하지만 막상 본인의 사랑에 있어서는 연애감 제로인 인물을 연기한다. 오수는 감정을 조종할 수 있는 마법의 꽃을 다룰 수 있는 소위 '계승자' 꽃미남 캐릭터다.




김소은은 사귀던 남자친구에게 대차게 까인 '연애 허당녀' 서유리 역을 맡았다. 의리는 있고 불의는 못 참는 성격의 소유자로 사람들 일에 참견하지 좋아하는 오지라퍼다. 오수와 사사건건 부딪치며 티격태격 썸과 로맨스 관계를 이어간다. 

이날 오수와 서유리는 첫 방송부터 얽히며 로맨스와 스킨십을 선보였다. 오수가 감정을 조종하는 꽃을 이용해 서유리의 남자친구가 그녀를 더욱 사랑하게 만드려 했지만 실수를 한 것. 이에 서유리는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만취한 서유리는 우연히 오수를 만나 갑자기 키스를 했다.

이처럼 파격적이고 빠른 전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그남자 오수'. 차갑고 정없는 표정을 짓다가도 이내 연애 감정을 읽으며 다정한 미소를 짓는 이종현과 더불어 김소은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몸을 사리지 않는 만취, 진상 연기 또한 돋보였다. 

앞서 이종현은 '그남자 오수'에 대해 "썸타는 드라마로서 다들 설렘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한다. 공감대도 얻으면서 드라마가 더욱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자신했던 터. 첫 회부터 설렘을 안긴 '그남자 오수'가 앞으로 어떤 달달 심쿵 로맨스를 전할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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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김강우 '데릴남편 오작두'.. "얼마면 돼요?"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배우 유이와 김강우가 호홉을 맞추어 갔습니다.

'데릴남편 오작두' 유이가 김강우에게 데릴 남편이 되달라고 제안했습니다.

MBC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에서는 지난 3일 방송에서 한승주(유이)가 오작두(김강우)에게 데릴 남편을 제안했다.

혼자 산다는 이유로 계속해서 위협을 느끼던 한승주는 고모에게 상속받은 산에서 살고 있는 오작두를 찾아갔다.

승주는 "나한테 이 집에서 살게 해달라고 부탁했었죠? 우리 같은 사람이 해야 할 건 거래죠. 주고 받는 게 있어야 하잖아요"라며 운을 뗐다.

이어 "남편. 내 남편 합시다. 데릴사위라는 말 들어봤죠? 진짜 남편말고 데릴남편"이라고 제안했다.

작두는 "날 바보로 알아요? 못한다 그러면 내쫓으려는 건 모를 거 같아요?"라며 투털됐다.

이에 유이는 "혼자 사는 여자 위험해요. 방범창이 필요하죠. 데릴남편은 그런 겁니다. 인간방범창!"이라고 덧붙였다.

망설이는 작두에게 "하겠다면 이 집 평생 거주권을 보장합니다. 생업을 못하면 돈도 줄게요. 얼마 얼마면 돼요?"라며 끊임없이 들이댔다.

하지만 작두는 "사람갖고 장난치지 말라"며 화를내며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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