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관 외무성 북미정상회담 취소 왈



"미국과 마주앉아 문제 풀 용의 있다" -


북한의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이 "우리는 아무때나 어떤 방식으로든 마주앉아 문제를 풀어나갈 용의가 있음을 미국측에 다시금 밝힌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상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전격 취소한지 7시간여 만인 25일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돌연 일방적으로 회담 취소를 발표한 것은 우리로서는 뜻밖의 일이며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수뇌상봉에 대한 의지가 부족했는지 아니면 자신감이 없었던탓인지 그 리유에 대해서는 가늠하기 어렵다"면서 "(우리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개선에 의미있는 출발점이 되리라는 기대를 가지고 성의있는 노력을 다하여왔다"고 설명했고요.

]

또 "미국측의 일방적인 회담취소공개는 우리로 하여금 여직껏 기울인 노력과 우리가 새롭게 선택하여 가는 이 길이 과연 옳은가 하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고 있다"고 전했네요.


하지만 김 부상은 "조선반도와 인류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려는 우리의 목표와 의지에는 변함이 없다"며 "우리는 항상 대범하고 열린 마음으로 미국측에 시간과 기회를 줄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상은 "만나서 첫술에 배가 부를리는 없겠지만 한가지씩이라도 단계별로 해결해나간다면 지금보다 관계가 좋아지면 좋아졌지 더 나빠지기야 하겠는가 하는 것쯤은 미국도 깊이 숙고해보아야 할 것"이라며 대화 의지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

北김계관 "대범하고 열린 마음으로 美에 시간과 기회줄 용의

---------------------------------------------------------------------------------------


북한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은 25일 "조선반도(한반도)와 인류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려는 우리의 목표와 의지에는 변함이 없으며 우리는 항상 대범하고 열린 마음으로 미국측에 시간과 기회를 줄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제1부상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정상회담 취소 발표와 관련해 '위임에 따라' 담화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네요.

그는 "만나서 첫술에 배가 부를리는 없겠지만 한가지씩이라도 단계별로 해결해 나간다면 지금보다 관계가 좋아지면 좋아졌지 더 나빠지기야 하겠는가 하는 것쯤은 미국도 깊이 숙고해 보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아무때나 어떤 방식으로든 마주앉아 문제를 풀어나갈 용의가 있음을 미국 측에 다시금 밝힌다"고 말했다.

'위임에 따라'라는 문구는 통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뜻이 담겼음을 의미한다.


블로그 이미지

노래숲.... 22 돌뻐꾸기

'아름다운 숲의 소통노래'와 같이 좋은 소통 공간



북미정상회담 취소



- 트럼프 김정은에게 공개 서한 발송 -


북한이 핵실험장 폐기한 날에 미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전격 취소하였습니다.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다음달 12일에 예정돼있는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회담 취소를 전격 발표하였습니다.


세기의 비핵화 담판으로 주목받았던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이 성사 직전에 무산됨에 따라 한반도 정세는 다시금 중대 고비를 맞게 됐습니다.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언젠가는 다시 만나길 고대한다'며 여지를 열어 두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김정은 위원장 앞으로 보낸 공개 서한을 보내 회담 취소사실을 통보했다고 백악관이 전했네요.


트럼프 대통령은 '친애하는 위원장'으로 시작되는 이 서한에서 "우리는 양쪽 모두가 오랫동안 추구해온,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회담에 당신이 보여준 시간과 인내, 노력에 대해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당신과 함께 그곳에 있기를 매우 고대했지만, 애석하게도, 당신들의 가장 최근 발언에 나타난 엄청난 분노와 공개적 적대감에 기반하여, 지금 시점에서 오랫동안 계획돼온 이 회담을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최근 발언'은 합의 불발 시 리비아 모델 적용 가능성 등을 거론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맹비난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의 담화를 가리킨 것으로 보입니다.


북미정상회담이 무산된 것은 지난 3월 8일 한국 대표단을 통해 전달받은 김 위원장의 회담 제안을 트럼프 대통령이 그 자리에서 수락한 지 77일 만이다. 특히 이날 회담 무산 발표는 북한이 비핵화를 위한 '성의있는 조치' 로 실시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직후 이뤄졌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따라서 세계에는 해악이 되겠지만 우리 서로를 위해 싱가포르 정상회담이 열리지 않을 것임을 이 서한을 통해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히 "당신은 당신의 핵 능력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며 "그러나 우리의 것이 매우 엄청나고 막강하기 때문에 나는 그것들(우리의 핵 능력)이 절대 사용되지 않기를 신에게 기도를 드린다"고 경고성 발언을 했고요.


이어 "나는 아주 멋진 대화가 당신과 나 사이에서 준비돼가고 있다고 느꼈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오직 그 (비핵화에 대한) 대화"라며 "이 세계, 그리고 특히 북한은 영속적인 평화와 큰 번영, 부유함을 위한 위대한 기회를 잃었다. 이 '잃어버린 기회'는 진실로 역사상 슬픈 순간"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언젠가는 당신을 만나기를 고대한다. 이 가장 중요한 회담과 관련해 마음을 바꾸게 된다면 주저 말고 내게 전화하거나 편지해달라"고 밝혔네요.

이어 "억류됐던 인질들을 석방해 집으로 보내준 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 그것은 아름다운 제스처였으며,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한 공개 후 트위터에 "애석하게도 나는 김정은과의 싱가포르 정상회담을 취소해야만 했다"라는 글과 함께 서한을 첨부했습니다.


갑작스러운 무산 발표 배경에 대해 백악관 관계자는 "펜스 부통령에 대한 북한의 반응이 '인내의 한계'였으며 정상회담을 취소하게끔 했다"고 최 부상의 담화를 지목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북한과의 평화에 대한 희망은 여전히 있지만, 그렇게 하려면 북한은 수사(말)를 바꿀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최 부상은 담화에서 펜스 부통령을 '정치적으로 아둔한 얼뜨기'라고 비난하고 북미정상회담 재검토를 거론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백악관이 북미회담 전격 취소 사실을 발표한 직후 열린 상원 외교위 청문회에서 "미국은 북미회담의 성공 가능성이 작다고 봤다"며 최근 며칠 간 싱가포르로의 수송 및 이동 계획 등을 논의하자는 미국 관리들의 거듭된 요청에 북한이 응답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한반도 비핵화 시계의 중대 분수령으로 떠오른 북미정상회담이 전격 무산됨에 따라 이후 북한 측의 대응이 주목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태도를 돌변한 이후인 지난 17일 '선 비핵화-후 보상'의 리비아 모델과 선을 그으면서도 합의가 불발될 경우 "회담이 열리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두고 회담이 무산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 옵션을 포함한 대북 강경 노선으로 회귀하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돼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2일 6·12 북미정상회담 개최 여부와 관련, "우리가 원하는 특정한 조건들이 충족되지 않으면 회담을 안 할 것이다. 회담이 안 열리면 아마도 회담은 다음에 열릴 것"이라며 연기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23일에는 기자들과 만나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대로 열리느냐'는 질문에 "무슨 일이 생길지 두고 볼 것"이라며 "무엇이 되든, 싱가포르(회담)에 관해 다음 주에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로그 이미지

노래숲.... 22 돌뻐꾸기

'아름다운 숲의 소통노래'와 같이 좋은 소통 공간


조현아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의혹



한진그룹의 조현아가 이번에는 불법으로 가사도우미를 고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 전 부사장은 24일 오후 12시 55분께 법무부 산하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다. 


이날 조 전 부사장은 '혐의를 인정하시느냐'라는 취재진 질문에 고개를 숙인 채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라고 답한 뒤 조사실로 향했다. 

출입국 당국은 조 전 부사장과 모친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 등 한진그룹 총수 일가가 필리핀인 10여 명을 대한항공 연수생으로 가장해 입국시킨 뒤 가사도우미로 불법고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당국은 지난 11일 대한항공 본사 인사전략실 등지를 압수수색했다. 

이 과정에서 대한항공 마닐라지점이 필리핀 현지에서 가사도우미를 모집한 뒤 연수생 비자를 받아 한진그룹 일가의 집에 들여보내는 데 관여한 단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내법상 가사도우미로 일할 수 있는 외국인은 재외동포(F-4 비자)나 결혼이민자(F-6) 등 내국인에 준하는 신분을 가진 이들로 제한된다. 




당국 관계자는 "이민특수조사대는 조 전 부사장이 외국인 가사도우미 고용이 불법인 사실을 사전에 알았는지, 이들을 국내에 입국시키는 데 어느 정도 관여했는지를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이민특수조사대는 조 전 부사장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대로,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에 대해서도 소환조사를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블로그 이미지

노래숲.... 22 돌뻐꾸기

'아름다운 숲의 소통노래'와 같이 좋은 소통 공간


파인텍 노동자들 ‘오체투지 행진’



천막 제조업체 파인텍 노동자들이 ‘오체투지 행진’ 중입니다.


‘파인텍 고공농성 200일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 소속 노동자 10여명은 지난 22일 공장 정상화와 파인텍의 모기업 스타플렉스 고용승계를 촉구하며 ‘오체투지’로 이동하는 행진을 시작했다.  

오체투지(五體投地)란, 불교에서 행하는 큰 절의 형태다. 무릎을 꿇고 팔을 땅에 댄 뒤 머리가 땅에 닿게 절하는 것을 뜻한다.  

공동행동은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있는 스타플렉스에서 당산역까지 약 4km 거리를 오체투지로 행진했다. 이어 23일 당산역을 출발해 국회 앞까지 약 5.4km를 오체투지로 행진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목적지인 국회를 100m 정도 앞두고 행진을 계속 할 수 없게 됐다. 경찰은 해당 행진이 집회·시위 성격을 띠고 있다고 보고 공동행동 노동자들을 가로막았다. 

현행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국회와 각급 법원, 헌법재판소 등의 청사 또는 저택의 경계 지점으로부터 100m안에서 집회와 시위를 하면 안 된다. 

이와 관련, 경찰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어제 오후 5시부터 시작된 대치가 24일 오전까지 계속 되고 있다”라며 “우발 상황을 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파인텍 노동자 오체투지 행진국회 앞에서 밤샘 대치등 사건사고

---------------------------------------------------------------------------------------


■ 파인텍 노동자 오체투지…국회 앞 대치

바닥에 엎드린 노동자들 앞을 경찰이 막아섰습니다.

오체투지 행진을 벌이던 파인텍 노동자들이 국회 100m 앞에서 경찰과 대치하는 겁니다.

[파인텍 노동자 : 사람이 먼저다. 문재인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사람이 먼저라고.]

'파인텍 고공농성 200일 공동행동'은 공장 정상화와 고용 승계 등을 촉구하며 지난 22일 오체투지 행진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서울 목동에서 시작한 행진은 어제 오후 국회 문턱에서 멈췄습니다.

국회 100m 내에서 집회나 시위를 할 수 없다며 경찰이 저지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대치가 밤새 이어지면서 일부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김소연 / 파인텍 고공농성 200일 공동행동 기획단 : 사람들이 기어서 조금씩 움직였는데 경찰이 방패를 들고 찍어서 막았죠. 그래서 목도 꺾인 사람이 있고 그래요.]




■ 지나가던 시민이 투신 시도하던 남성 발견해 구조

다리 난간을 사이에 두고 119구조대원과 시민이 안간힘을 씁니다.

"하나, 둘, 셋!"

마침내 난간 밖에서 30대 남성을 다리 안쪽으로 끌어올립니다.

어젯밤 10시 50분쯤 서울 마포대교에서 투신하려던 34살 변 모 씨가 구조됐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조상현 씨가 119에 신고한 뒤 직접 난간 밖에 있던 변 씨의 허리를 붙잡아 투신을 막았습니다.

안전하게 구조된 변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섬유공장서 화재로 건물 4동 불에 타…근로자 대피

어제저녁 7시쯤에는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의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4동이 불에 탔습니다.

이 불로 근로자 6명이 놀라 대피했고 소방서 추산 5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노래숲.... 22 돌뻐꾸기

'아름다운 숲의 소통노래'와 같이 좋은 소통 공간


심석희 무차별 폭행사건 진실은 ?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발생하였던 심석희 선수의 폭행 사건의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심석희 국가대표선수촌 폭행 피해 내막이 밝혀졌다. 잔인한 가해와 직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현직 주장이었다는 신분뿐 아니라 대회를 채 한 달도 남기지 않은 시점이라는 것도 경악을 자아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대한빙상경기연맹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보고서 4번째 항목인 ‘국가대표 지도자의 선수 폭행 및 사건 허위보고 관련’에는 심석희 피해 내용이 담겨있다.

쇼트트랙국가대표팀 조재범 코치는 1월 16일 진천선수촌의 밀폐된 공간에서 심석희를 발과 주먹으로 수십 차례 폭행한 것이 드러났다. “폭행의 공포감에서 탈출하기 위해 선수촌을 빠져나갔다”라는 것이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힌 일명 ‘심석희 퇴촌 파문’의 진실이다.


조재범은 대한빙상경기연맹의 영구징계 처분을 받은 후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중국 쇼트트랙대표팀 코치로 자리를 옮겼다.


심석희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여자쇼트트랙 종목에서 금1·은1·동1을 획득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여자쇼트트랙대표팀 주장으로 한국의 계주 우승을 이끌었다.

가혹한 폭행을 당한 1월 16일은 심석희의 평창동계올림픽 첫 공식전으로부터 불과 26일 전이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1월 17일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진천선수촌을 방문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조재범 등 당시 쇼트트랙대표팀 코치진은 주요 선수 중 하나인 심석희의 부재를 숨기기 위해 ‘몸살감기로 병원에 갔다’라고 대한체육회에 허위보고를 했다”라고 적시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특정감사 결과 공개에 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16일 “폭행 수단 및 정도를 고려하고 심석희 가족의 의사를 존중했다”라는 설명과 함께 조재범 코치 건을 수사기관에 넘겼다. 


블로그 이미지

노래숲.... 22 돌뻐꾸기

'아름다운 숲의 소통노래'와 같이 좋은 소통 공간


'불타는청춘' 홍일권, 피아노 연주와 요리의 앙상블 '여심강탈'



새친구 홍일권이 김도균과 콜라보 연주를 하며 ‘불타는청춘’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2일 SBS TV ‘불타는 청춘’에선 공주를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경헌, 구본승, 김부용이 먼저 집합지에 도착했다.

이날 강경헌의 등장에 김부용은 “형수님 오셨다”고 말했고 구본승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방송 후 주변 반응에 대한 질문에 강경헌은 “주변에서 (구본승과)잘 어울린다고 하더라”며 수줍게 말했다. 김부용 역시 “제 주변에서도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며 체감 반응을 전했다.

이어 김도균, 강문영, 김광규, 최성국이 가세했다. 멤버들은 공주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게 됐다. 구본승과 강경헌은 커플 자전거를 타게 됐다. 



강경헌은 구본승이 TV에서 보던 것과 달리 덩치가 있다고 말했고 구본승은 “그래서 다른 사람 앞에 잘 서지 않는다. 가려서 안 보일까봐”라고 말했다. 강경헌과 구본승은 도란도란 대화를 하며 다정하게 커플 자전거를 타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새 친구가 등장했다. 이연수가 새 친구를 맞이한 가운데 그의 정체가 공개됐다. 그는 배우 홍일권으로, ‘사랑의 꽃피는 나무’를 비롯해 많은 드라마와 사극에서 활약했다.  




특히 이연수와는 7년 전 첫사랑 역으로 드라마에서 만난 바 있다며 각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예능에 첫 출연하는 홍일권은 다른 멤버들과 어떻게 친해져야 할지 고민했고 이연수는 각 멤버들의 장점과 성향을 알려주며 그를 도와주기 위해 나섰다. 홍일권은 “연수가 마음을 편하게 해줬다”며 자신을 배려하는 이연수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공주의 숙소에서 멤버들과 새 친구 홍일권이 처음으로 대면했다. 이연수는 “내 남친이랑 같이 왔다”고 소개하며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김도균은 홍일권은 뮤지션 배우라고 소개했고 그는 멤버들의 요청에 피아노 연주를 선보여 환호를 자아냈다. 이어 앙코르가 나오자 이번엔 김도균과 콜라보 연주를 선보였다.  

이어 홍일권은 피아노로 ‘비처럼 음악처럼’노래를 연주했고 김도균은 기타연주로 하모니를 이뤘다. 멤버들은 연주에 맞춰서 함께 노래를 불렀다. 이어 홍일권은 멤버들을 위해 삼겹살과 닭고기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이어 고기를 구울 돌판까지 가져 온 통큰 모습으로 또다시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홍일권은 직접 능숙하게 고기까지 자르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블로그 이미지

노래숲.... 22 돌뻐꾸기

'아름다운 숲의 소통노래'와 같이 좋은 소통 공간


이정진, 이유애린과 공개열애



배우 이정진이 연인 이유애린과의 공개연애를 언급했다.

2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성령, 이상민, 이정진, 마이크로닷이 뭉친 ‘밥 잘 먹는 예쁜 누나랑 오빠’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녹화에서 이정진은 MC들이 연인 이유애린과의 공개연애를 언급하자 “데뷔 후 처음으로 걸렸다”고 유쾌하게 답한 뒤 김국진을 바라보며 이심전심으로 축하인사를 건네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이후 이정진은 연기 활동 뿐 아니라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다양한 사업에 진출한 상태임을 밝혔다. 그는 현 소속사 대표를 맡고 있는 사실과 함께 최근 물티슈, 치약에 이어 이제는 라벨 사업까지 진출하게 됐음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이정진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배우 신현준이 ‘산후조리원’을 열자고 진지하게 제안한 사실까지 털어놔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정진은 연예계 마당발이자 미식가다운 에피소드로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민어 한 마리를 먹기 위해 특별한 사전작업을 거친다고 밝힐 뿐 아니라 휴대전화에 음식 사진만 따로 저장해 놓은 폴더가 있다는 사실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정진은 현장에서 직접 휴대전화 음식 폴더에 담긴 수 백장의 음식사진을 공개했고, 미식가 다운 음식 식견을 보여줬다. 이를 지켜 본 MC 김국진은 “너는 밥만 먹으러 다니니”라고 말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23일 밤 11시 10분 방송.

,,

‘이정진과 열애‘ 이유애린 누구 ? 모델 출신 ‘나뮤‘ 전멤버

---------------------------------------------------------------------------------------

배우 이정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인 이유애린과 공개 연애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유애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3일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김성령-이상민-이정진-마이크로닷이 뭉친 ‘밥 잘 먹는 예쁜 누나랑 오빠’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MC들이 연인 이유애린과의 공개연애를 언급하자 이정진은 “데뷔 후 처음으로 걸렸다”고 유쾌하게 답했다고.

이정진과 이유애린은 지난 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가까워졌다.

골프 등 스포츠를 즐긴다는 공통분모를 통해 사랑을 키웠다. 

이정진이 이유애린과의 공개 연애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유애린을 향한 대중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이유애린은 2010년 나인뮤지스 싱글 앨범 '렛츠 해브 어 파티(Let's Have A Party)'로 데뷔했다. 그는 '뉴스', '와일드' 등 곡에서 강렬한 랩을 선보였다.




이후 2016년 6월 미니 5집 '로스트' 활동을 마지막으로 나인뮤지스에서 탈퇴했다.

이유애린은 174cm의 큰 키로 슈퍼모델 출신이기도 하다. 동덕여자대학교 모델과를 졸업한 그는 2007년부터 서울컬렉션 황제복, 김시양, 이종훈,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활약하며 모델로도 활동했다. 

이유애린은 지난해 8월 나인뮤지스에서 함께 활동하던 문현아와 컬래버레이션 싱글 ‘둥둥’을 냈다.


블로그 이미지

노래숲.... 22 돌뻐꾸기

'아름다운 숲의 소통노래'와 같이 좋은 소통 공간


'기름진 멜로' 이준호 x 정려원 바람같은 기습키스 모습



배우 이준호와 정려원이 깜짝 첫 키스를 ‘기름진 멜로’에서 선보였습니다.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연출 박선호/제작 SM C&C)의 매력은 시청자들의 허를 찌르는 전개에 있다. 통통 튀는 캐릭터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매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5월 21일 방송된 ‘기름진 멜로’ 9~10회에서는 예상을 빗겨나가는 서풍(이준호 분)과 단새우(정려원 분)의 기습키스가 그려져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었다.  

이날 서풍은 단새우를 자신의 중국집 ‘배고픈 프라이팬’의 첫 손님으로 초대했다. 단새우는 꽃다발까지 선물하며 서풍의 초대에 응했다. 서풍은 자신의 요리를 무조건 믿고 기다려주는 단새우가 예쁘고 고마우면서도, 속마음을 숨기며 “좀 예쁘게 먹을 수 없나?”라고 툴툴댔다. 말과는 달리 흐뭇하게 미소 짓는 서풍의 모습은 설렘을 안겼다.  


이후 두 사람의 인연은 다시 이어졌다. 그것도 가장 비참한 순간 조우하며 짠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서풍은 전 부인이던 석달희(차주영 분)가 자신 몰래 아이를 지웠다는 것을 알고 분노했다. 석달희를 찾아가 사과를 요구하며 절규했지만, 경호원들에게 가로막혀 흠씬 두들겨 맞았다.


사랑에 상처받은 것은 단새우도 마찬가지. 단새우는 결혼식 날 도망간 신랑 나오직(이기혁 분)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뜻밖의 여자가 나타나 나오직의 소식을 전했다. 연락이 되지 않는 나오직이 그 여자에게 전화를 했다는 것. 단새우는 받지 않는 전화를 계속 걸며 비참하게 눈물을 흘렸다. 

우연히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지칠 대로 지친 상태였다. 단새우는 “우리 하룻밤만 술 먹고 바람피울래요? 죽는 것보다 낫잖아요”라고 제안했다. 



내일이 되면 모르는 척 다 잊어버리기로 동의한 두 사람은 과거를 쓰레기통에 버린 채 밖으로 향했다. 

그리고 갑작스럽게 벌어진 기습키스. 서풍은 망설이는 단새우에게 입을 맞추며, “그만 걱정해. 당신도 이런 여자야. 나도 이런 남자고”라고 말했다. 이에 훌쩍이는 단새우와 사과를 하는 서풍의 모습이 이어졌고,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도 두 사람의 대화는 계속됐다. 


그러다가 단새우는 번뜩 자신의 뺨을 때리고, 옆에 있는 서풍도 찰싹 때렸다. 보통 키스로 엔딩을 맞는 여타의 드라마들과는 다른 ‘기름진 멜로’만의 독특한 엔딩이었다.  



짠한 주인공들의 상황을 가볍게 풀어내고 있는 것이 ‘기름진 멜로’의 장점. 로맨스에 있어서도 특별했다. 사랑에 상처 받은 두 사람이 바람을 피우자고 나서고, 또 기습적으로 입맞춤을 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쿵 떨어뜨리게 할 만큼 설렘을 가져왔다. 여기에 밀당을 하듯 나누는 두 사람의 핑퐁 대화는 이준호와 정려원의 찰떡 연기와 맞물려 흡입력을 배가시켰다.

서풍과 단새우의 예기치 않은 첫 키스로 ‘기름진 멜로’의 로맨스는 더욱 흥미진진해졌다. 동병상련으로 묘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서풍과 단새우. 그리고 이날 단새우를 향한 짝사랑에 시련을 맞은 두칠성(장혁 분)의 이야기가 어떤 예측불가 로맨스를 펼쳐나갈지, 다음 이야기에 기대가 더해진다. ‘기름진 멜로’ 11~12회는 오늘(2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블로그 이미지

노래숲.... 22 돌뻐꾸기

'아름다운 숲의 소통노래'와 같이 좋은 소통 공간



‘어바웃타임’ 이상윤 - 이성경



-. 우산 로맨스 포착 "늑대의 유혹"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이상윤-이성경이 쏟아지는 빗속 ‘우산 로맨스’를 통해 영화 ‘늑대의 유혹’ 명장면을 패러디한다. 


이상윤과 이성경은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극본 추혜미/연출 김형식/제작 스토리티비)에서 각각 최미카의 귀여운 유혹의 목표물이 되는 MK문화컴퍼니 대표 이도하 역과 타인의 수명시계를 보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앙상블 전문 뮤지컬 배우 최미카 역을 소화한다. 


운명을 믿지 않는 까칠한 남자 이도하와 이도하에게 절박한 유혹을 이어가는 최미카의 싱그러운 로맨스가 시청자들을 ‘순간 멈춤’의 마법으로 안내한다. 



무엇보다 이상윤과 이성경은 지난 21일 첫 방송에서 흥미진진한 첫 만남과 떨리는 공연장 키스, 하이난 리조트에서의 아름다운 ‘밤 포옹’ 등 심쿵 스킨십을 이어가며 ‘구원 커플’만의 독보적인 사랑스러움을 드러냈던 상황. 


특히 방송 말미 최미카(이성경)의 수명시계가 이도하(이상윤)를 만날 때마다 서서히 멈추게 되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지면서, 이도하가 최미카의 ‘운명 구원의 남자’로 등극했던 바 있다. 이와 관련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돋우고 있는 것. 

이와 관련 이상윤과 이성경이 22일(오늘) 방송될 2회 분에서 색다른 만남을 이어가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더욱 쿵쾅이게 만들 전망이다. 이도하가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직감한 최미카가 시도 때도 없이 이도하 앞에 나타나 ‘불도저 구애’를 시작하는 것. 이런 상황에서 최미카가 영화 ‘늑대의 유혹’의 명장면인 우산 신을 전격 패러디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절정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 전지현과 ‘내 머릿 속의 지우개’ 손예진에 이어 ‘늑대의 유혹’ 강동원까지 거침없이 도전하며 ‘3단 변신’을 감행한 최미카의 속내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 장면 촬영에서 이상윤과 이성경은 차가운 비를 맞으면서도 신의 완성도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집중하는 모습으로 ‘프로’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상윤은 자신에게 갑작스럽게 씌워진 우산에 일순 당황하다, 이성경의 얼굴을 마주한 후 어이없어 하는 모습을 완벽히 표현했다. 그런가하면 ‘늑대의 유혹’ 속 강동원의 복장까지 완벽히 갖춰 입은 이성경은 최고의 명장면을 따라한 직후 절로 ‘뻘쭘’해진 표정을 리얼하게 살려 스태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 측은 “이 장면을 통해 이상윤-이성경 ‘구원 커플’의 좌충우돌 ‘절박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서막을 올리게 될 것”이라며 “뛰어난 영상미와 음악 등 차원이 다른 ‘고퀄리티 패러디’로 시청자들의 웃음과 사랑을 유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첫 방송은 수명시계를 보는 시한부 인생의 최미카가 불안장애를 지닌 재벌 이도하를 만나며 벌어진 각종 사건들과 함께, 뮤지컬 오디션에 도전한 최미카의 아름다운 무대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반응을 폭발시켰다.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2회는 22일(오늘)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블로그 이미지

노래숲.... 22 돌뻐꾸기

'아름다운 숲의 소통노래'와 같이 좋은 소통 공간


초통령 유투버 도티의 수입은 ?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플레이 영상으로 스타가 된 크리에이터 도티(본명 나희선·32)가 자신의 수입을 밝혔습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초통령’이라 불리는 스타 유튜버 도티가 출연했다.  

도티는 유튜브 팔로워 223만 명, 누적조회수 19억 뷰를 자랑하는 크리에이터다. 

이날 도티는 수입을 묻는 DJ 박명수의 질문에 “일단 제일 중요한 수입원은 콘텐츠를 업로드하면 5초 후 광고 건너뛰기 이런 게 있다. 광고를 건너뛰지 않고 일정시간 이상 시청하면 그 광고 수익을 지급을 받는다며”며 “그 광고 수익이 그날그날 단가가 다르기는 하다. 경매 형식으로 진행된다. 광고 단가가 비싼 시기에는 제가 수익이 더 많아지고 떨어지면 거기 맞춰서 저도 좀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외에는 제 채널이 규모도 좀 되고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다보니 아예 광고형 콘텐츠를, 광고주 분들이 연락이 직접 와 그런 걸 제작하기도 한다. 전 캐릭터 상품을 많이 출시해서 그런 쪽으로 수입이 발생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19억 뷰면 거기에는 수입이 없냐”고 질문했다. 도티는 “그게 기본 수입이다. 조회수에 대한”이라며 “19억 뷰를 정해서 주는 건 아니고 조회수 1당 얼마씩”이라고 설명했다.  

이 말을 듣고 놀란 박명수는 “19억뷰면 1원만 줘도 19억이냐. 그렇게 따지는 거냐. 이론만 치면”이라고 물었고, 도티는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그럴 수도 있는데 그거보다 훨씬 많을 경우가 많다. 조회수당 1원은 아닌 것 같다”며 “그건 지금까지의 총 누적”이라고 말했다.  



도티는 “수입은 저작권처럼 고정적으로 들어온다. 


콘텐츠가 3000개 정도 쌓이다 보니 과거에 올린 영상도 지금 조회수가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티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예능 ‘뇌섹 시대-문제적 남자’에서도 자신의 수입을 언급했다.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제작 회사인 샌드박스 네트워크를 설립해 대표로 재직 중인 도티는 “사실 저희 회사가 흑자 운영하는 몇 안 되는 콘텐츠 회사”라고 자부심을 표했다.  


MC 전현무는 도티에게 “초면에 죄송하지만 살벌하게 돈을 번다는 말을 들었다”며 구체적인 수입을 물었고, 도티는 “제가 채널을 운영한 지 지금 만 4년 조금 넘었다. 그런데 1년 반 정도 됐을 때 대기업 임원의 연봉 이상을 벌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은 콘텐츠 광고 수익이 주 수입원”이라며 “거기다가 게임 영상을 주로 만들다 보니 저만의 캐릭터가 있고, 그걸 상품으로 만들어서 완구나 문구 등 다양한 굿즈를 제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블로그 이미지

노래숲.... 22 돌뻐꾸기

'아름다운 숲의 소통노래'와 같이 좋은 소통 공간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