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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신의 아이들’ 김옥빈 ‘귀신 보는 형사’.. 빙의 현장



배우 김옥빈이 ‘작은 신의 아이들’ 완벽한 빙의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오는 17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OCN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5회에서는 김단(김옥빈 분)

은 사망한 연쇄살인마 한상구(김동영 분)의 사건을 재조사하던 중 1994년 신문을 스크랩 

 전단지에서 어린 시절 자신과 똑 닮은 ‘소이’라는 아이를 발견해 충격을 받았다.

 

뒤이어 김단은 천재인(강지환 분)과 함께 소이의 정체를 찾아 의문의 섬 자미도로 떠났지만, 자미

도에서 소이의 비밀을 누설하려던 치매 할머니가 다음 날 바닷가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앞으로의

심상치 않은 전개를 예고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김단이 자미도에서 또 한 번의 소름 돋는 경험을 하게 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치매 할머니 사망 사건을 수사하던 김단이 우여곡절 끝에 자미도에서 벌어진 굿판에 뛰

어들고, 무당 접신 도구인 ‘신장대’를 잡은 후 순식간에 ‘빙의’, 자미도를 발칵 뒤집었다. 


신(神)기가 제대로 강림한 채 주민들에게 일일이 독설을 쏟아내고, 급기야 눈물까지 쏟아내는 김단

의 모습에 주민들은 “공수가 터졌어!”라며 혼비백산해, 해당 사건의 전말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옥빈의 접신연기는 17일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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