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박수현 내연녀' 논란에 반박.. "정치공작 법적 대응 검토"



더블어민주당의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내연녀 공천' 논란에 빠졌습니다.

'내연녀 공천 의혹'을 받은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가 이에 대해 "치졸한 정치공작"이라고 비난하며, 이를 주장한 오 모 씨에 대해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앞서 지난 6일 오 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 예비후보가 내연녀를 공주시의원 비례대표에 공천했다고 주장했다. 

이튿날인 지난 7일 박 예비후보 측은 '내연녀 공천 의혹'에 "치졸한 정치공작"이라며 "일부 언론이 SNS에 떠돌고 있는 사실이 아닌 게시물을 인용해 박 예비후보를 비방하고 있다. 이는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어 박 예비후보 측은 우선 오 씨의 글에 '내연녀'라 언급된 공주시의원이 부당한 공천을 받은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예비후보 측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공주시당에서 11년간 여성위원장을 역임해왔다. 당시 공주지역위원회에 비례대표 의원 입후보자가 오직 1명 뿐이었다며, 부적절한 공천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시의원 역시 오 씨의 글이 사실이 아니며, 오 씨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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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전 돌입, 더블어민주 권혁중.. 충주시장 예비후보 등록



지방 선거가 전격 돌입하여 각 정당의 예비후보가 속속 등록을 하고 있습니다.

권혁중(민주당·58) 전 국립중앙박물관 팀장이 2일 충주시장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답은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그동안 전통시장, 경노당, 역사와 문화 유적지, 다문화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고 소외계층, 여성, 복지, 청년과 일자리, 경제 활성화 등 정책간담회를 개최해 현장중심 정책투어를 해왔다.

권 예비후보는 "충주를 충주답게 만들어 문화·예술·교육·스포츠산업을 바탕으로 유동인구 천만 시대를 열어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 충주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농업, 영세 자영업을 비롯해 사회 모든 분야가 고루 발전되는 충주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권 예비후보는 유동인구 1000만시대, 돈버는 시장으로 충주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복지충주 안전한 충주 그리고 자랑스러운 충주를 만들기 등 7대 정책 아젠다를 발표한 바 있다.

권 예비후보는 "특히 이번선거에서 민주적 절차를 중요시하는 민주당에서 후보를 알릴 수 있는 공정한 기회와 정책토론을 막아서는 안된다며 당이 정책토론을 주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캠프 관계자는 "권 후보는 현장에서 찾아낸 답을 실천하기 위해 꼼꼼히 수첩에 필기하는 몸에 뵌 습관으로도 유명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노력이 자연스럽게 정책 선거운동으로 가져가는 것이 후보의 선거 전략중 하나이”며, " 권 후보는 오늘도 공식적인 행사 외에 현장 정책투어로 시민의 질문에 답을 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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