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변호사시험 합격자가 159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응시자대비 합격률이 50% 이하입니다.


올해 변호사 시험 합격 인원이 1599명으로 확정됐다. 응시자 대비 합격률은 49.35%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50%를 밑돌았다. 

법무부는 20일 제13차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전체 응시자 3240명 중 총점 881.9점 이상인 1599명을 합격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격 기준 점수(만점 1660점)는 전년도 총점 889.91점보다 8점 정도 낮아졌다.

시험 응시자 대비 합격률은 49.35%로 나타났다. 변호사 시험 합격률은 지난 2012년 1회의 87.1%에서 2회 75.2%, 3회 67.6%, 4회 61.1%, 5회 55.2%, 6회 51.4%로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다 



합격자 성별은 남성이 906명(56.66%), 여성이 693명(43.34%)으로 나타났다. 전공 별로는 법학 전공자가 787명(49.22%), 비전공자는 812명(50.78%)이 합격했다.


법무부는 입학정원 대비 75%(1500명) 이상, 기존 변호사시험 합격자 수 및 합격률, 법학전문대학원 도입 취지, 응시인원 증가, 법조인 수급 상황, 법학전문대학원 학사관리 현황 등을 고려해 합격 인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현)는 이날 성명을 통해 "변호사시험 합격자 숫자를 향후 연 1000명으로 감축해 변호사 수급을 정상화할 것을 계속해 주장했다"며 "합격자 수 감축 요구를 묵살한 관리위원회 결정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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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출제경향에 맞는 학습전략 필요.. 합격률 하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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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합격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금일(20) 발표되는 제7회 변호사시험 합격률이 사상 처음으로 50%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면서, 변시 낭인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따라서 제8회 변호사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물리적 학습시간 확보뿐 아니라 전략적인 시험 접근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더욱이 변호사시험은 각 회차별 응시자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반면 합격선은 매년 높아지고 있어 차별화된 응시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메가엠디의 메가로이어스가 제8회 변호사시험 대비 성공전략 설명회 4 21일 오후 2시 신촌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로이어스데이(Lawyers’ Day)’는 로스쿨 과정과 변호사시험을 위해 특화된 선배 법조인들이 예비 법조인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함께 대화를 나누는 법조인들의 모임을 말한다.




설명회에서는 제7회 변호사시험을 정밀하게 분석해 명확한 학습 방법론을 제시, 돌아오는 제8회 시험을 준비하는 예비 법조인들에게 학습 노하우를 전한다. 업체 측은 현재 변호사시험을 준비하는 예비 로스쿨생들의 관심이 높아 뜨거운 사전 예약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로이어스데이는 총 3부로 진행, 변호사시험 준비 방법의 모든 것을 전한다. 1부는 7회 변호사시험 분석에 따른 학습방법론을 제시한다. 통계를 통해 변호사시험을 분석하고, 합격자와 불합격자, case별 성적분석, 합격전략을 전한다. 2부에서는 제8회 변호사시험 합격키워드인 민사법 그리고 기록형에 대해 현직 변호사가 정확한 학습전략을 설명한다. 3부에서는 변호사시험 합격선배의 조언을 들려준다.
 
참여자에게는 답안 작성 연습과 실전 감각 향상이 가능한 답안노트, 멘토변호사 11 상담권 등의 선물을 제공한다.
 
메가로이어스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내년 1월 제8회 변호사시험을 준비하는 예비 법조인에게 효율적인 학습방법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메가로이어스는 변호사시험을 준비하는 로스쿨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 수강생6,518명으로 5~7회 변호사시험 응시생 9,124명 대비 70.7%의 수강생이 선호하는 강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누적 학습 건수는 26,109건으로, 2015년 론칭 이후 온오프라인 정규강좌 수강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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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병원에서 하면 않되는 일이 벌어졌다는 진실공방이 일어났습니다. 이는 간호사가 음주후 치료등의 보조업무에 임했다는 것인데요.


강원대학교병원 교수가 간호사들이 음주 후 시술보조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해 병원이 진상조사에 나선 가운데 당사자 간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의혹을 제기하고 되레 보직해임을 당했다는 교수 측과 술을 마시지 않았으며 보직해임은 교수의 갑질 탓이라는 간호사 측의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지난 19일 강원대병원과 노조 등에 따르면 강원권역 심혈관센터장을 맡았던 심장내과 A 교수가 이달 17일 부당한 업무지시를 했다는 이유로 보직에서 해임됐다. 



교수 측은 2016년 12월 18일 당직 간호사들이 술을 마시고 시술보조를 해 간호사들에게 근무지 보고를 요구했으나 되레 부당한 업무지시로 몰아붙여 보직 해임됐다고 주장했다.


당시 집도의였던 A 교수는 야간에 급성심근경색 환자가 후송돼 응급 시술에 들어갔으나 간호사들이 음주 상태로 시술보조를 했다고 밝혔다. A 교수가 제출한 녹취록에는 간호사들이 `술을 마셨냐`는 물음에 `네`라고 답하는 내용이 고스란히 담겼다.




반면 간호사들은 술을 마셨다고 답한 것이 교수의 강압적인 태도 때문이었다며 결백을 주장했다. 또 A 교수가 해임된 이유는 부당한 업무지시와 인권 침해 등 갑질 탓이라고 선을 그었다. 

병원 노조는 이날 성명을 내고 2017년 11월 직원 4명이 A교수가 수년간 저지른 갑질을 버티지 못하고 병원 내 고충처리위원회에 문제 해결을 촉구하면서 인사위원회를 거쳐 보직 해임된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대병원은 내부감사를 통해 양측 주장을 살펴 음주 시술보조 및 부당 업무지시 여부 등 사실관계를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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